2013 생태공부방 및 청소년화산탐사대 참가자 모집
2013 생태공부방 및 청소년화산탐사대 참가자 모집
1. 생태공부방
“ 제주의 자연환경과 문화유산을 찾아가는 어린이환경교육”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제주의 생태 및 역사문화를 중심으로 하는 어린이 환경교육 프로그램 ‘2013 생태공부방’참가자를 모집합니다. 15명 내외의 소규모 그룹교육으로 제주의 숲과 마을, 그리고 역사문화유산을 찾아가면서 자연환경과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준비하였습니다. 놀이교육을 통해 자연, 문화, 역사를 느끼고자 하는 어린이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 대상 : 도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및 이에 준하는 연령대의 어린이
■ 모집 방법 및 인원 : 15명 내외
■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만 받습니다.(이메일 : [email protected])
○ 이메일 접수 시 기재 사항 :
① 이름 ② 학교 ③ 학년 ④ 집주소 ⑤ 연락처(집전화, 휴대전화)
⑥ 주민등록번호 ⑦ 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 여부(학부모이름)
■ 접수기간 : 2013년 3월 18일(월) ~ 3월 22일(금) 저녁6시까지.
■ 참가비 : 5만원
* 교육준비 및 운영비, 차량비, 보험가입비 등 포함(※ 점심도시락은 개별지참.)
■ 확정공고 : 3월 25일(월) 19시
제주환경운동연합 및 제주환경교육센터 홈페이지에 공지
■ 프로그램 :
일시 | 주제 | 장소 | 대표교사 |
상반기 | |||
4월 27일(토) | 봄을 맞아 깨어나는 숲 | 한라생태숲 | 오정은 |
5월 25일(토) | 숲속 보물을 찾아서 | 절물 자연휴양림 | 강송화 |
6월 15일(토) | 제주마을속으로 | 신촌 | 강갑선 |
7월 13일(토) | 제주역사마주하기 | 화북포구-삼양해수욕장 | 고성식 |
2. 청소년화산탐사대
“제주화산섬의 탄생과 이야기”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화산지질을 중점으로 진행하는 환경교육프로그램 ‘2013 청소년 화산탐사대’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환경부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인증 받은 ‘청소년 화산탐사대’의 올해 교육주제는 제주화산섬의 탄생(제주 화산섬의 형성 및 과정) 그리고 제주 이야기로 서귀포층, 이승악, 서건도 등을 비롯한 제주의 지역 곳곳을 탐구할 예정입니다. 제주의 자연, 문화, 역사를 함께 느끼고자 하는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 대상 : 도내 중고등학교 학생 및 이에 준하는 연령대의 청소년
■ 모집 방법 및 인원 : 30명 내외
■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만 받습니다.(이메일 : [email protected])
○ 이메일 접수 시 기재 사항 :
① 이름 ② 학교 ③ 학년 ④ 집주소 ⑤ 연락처(집전화, 휴대전화)
⑥ 주민등록번호 ⑦ 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 여부(학부모이름)
■ 접수기간 : 2013년 3월 18일(월) ~ 3월 22일(금) 저녁6시까지.
■ 참가비 : 8만원(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 자녀의 경우 7만원)
* 교육준비 및 운영비, 차량비, 보험가입비 등 포함(※ 간식은 개별지참.)
■ 확정공고 : 3월 25일(월) 19시
제주환경운동연합 및 제주환경교육센터 홈페이지에 공지
■ 프로그램:
날짜 | 주제 및 활동내용 | 장소 |
4월 20일(토) | ■ 오리엔테이션 ○ 참가자 소개 및 기초교육 | (사)제주환경교육센터 교육실 |
5월 18일(토) | ■ 서귀포층/화석만들기 ○ 서귀포층 관찰을 통한 제주의 탄생 엿보기 | 천지연 폭포 해안일대(서귀포층) |
6월 15일(토) | ■ 하천에서 이승악까지 ○ 제주의 문화유적 및 생태탐방 | 신례리 이승악 |
7월 20일(토) | ■ 모세의 기적, 서건도 | 서건도, 악근천, 강정천 |
9월 14일(토) | ■ 동굴속으로 ○ 용암동굴 탐사 | 덕천리 웃산전물 일대 |
10월 19일(토) | ■ 자원순환사회의 첫걸음 ○ 제주시 자원화 시설 탐방 ○ 제주 쓰레기의 순환과정 이해하기 | 제주시 회천동 자원화 시설 및 에코센터 |
■ 문의 : 제주환경운동연합 부설 전문기관
제주환경교육센터 최슬기 교육간사 (064-759-2164)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_모여서 행동합시다!"
지난 5월 7일 한일 정상회담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중단의 의미 있는 합의가 나오길 기대했으나, 정부는 오히려 시찰단 파견이라는 요식 행위에 합의하고 말았습니다. 시찰단의 방문이 오히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에 면죄부를 주는 건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를 이대로 두고 볼 수는 없습니다.'
5월 20일(토) 15시 프레스센터 앞 세종대로에서 전국의 시민과 단체들이 모여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요구하는 대회를 개최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서명 링크
: 

[제주도 앞바다에서 살아가는 남방큰돌고래 / 출처:고래연구소][/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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