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늘소미 생태공방 참가자 모집
자연과 함께하는 환경공방 교실
“늘소미”참가자 모집
*‘늘소미’는 우리말 늘솜(언제나 솜씨가 좋다)을 변형시킨 것입니다.
2013년의 마지막을 정리하며 제주환경교육센터의 환경공방 교실 “늘소미”에서 자연물을 이용한 창작물 만들기를 진행합니다. 아이들이 협동하여 작품을 만들며 서로 소통하고 생태적 감수성을 함양시킬 수 있도록 여러 가지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일상에서 쉽게 지나쳐 버릴 수 있는 풀과 나뭇가지들이 아이들의 손에서 새 생명을 얻고 아름다운 창작물로 변모할 것입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여러 친구들과 자신의 생각을 공유하고 자연물로 직접 작품을 만들어 보며 섬세한 감수성을 지켜나갈 수 있는 소중한 기회로 삼고자 합니다.
■ 교육일시 : 2013년 12월 14일, 15일, 21일, 22일(총 4일) 10:00 ~ 12:00
■ 프로그램 내용 :
단계 내용
초급 – 버려진 나무를 이용하여 벽걸이 장식품 만들기
- 버려진 나무를 이용하여 크리스마스 카드만들기
중급 – 열매로 무당벌레 만들기
- 나무와 열매로 부엉이 만들기
고급 - 연밥인형 만들기
– 나무인형 만들기
* 초급부터 고급으로 교육이 진행됨으로, 만들기에 서툰 아이도 참여 가능합니다.
■ 장소 : 제주환경교육센터
■ 모집대상 : 제주도내 3~6학년 초등학생 또는 그에 준하는 연령대의 어린이
■ 모집일정 : 12월 6일까지 (참가비 입금완료 선착순 20명)
■ 참가비 : 1인당 2만원(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 자녀의 경우 1만원)
961-01-097051(농협) (사)제주환경교육센터
*학생이름으로 입금부탁드립니다.
■ 참가신청 : ecoedu.kfem.or.kr에서 신청서 다운받아 메일([email protected])로 접수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_모여서 행동합시다!"
지난 5월 7일 한일 정상회담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중단의 의미 있는 합의가 나오길 기대했으나, 정부는 오히려 시찰단 파견이라는 요식 행위에 합의하고 말았습니다. 시찰단의 방문이 오히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에 면죄부를 주는 건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를 이대로 두고 볼 수는 없습니다.'
5월 20일(토) 15시 프레스센터 앞 세종대로에서 전국의 시민과 단체들이 모여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요구하는 대회를 개최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서명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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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앞바다에서 살아가는 남방큰돌고래 / 출처:고래연구소][/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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