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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단독] 조작·오판 불구 정계·법조 중추로…‘재심무죄’ 사실도 몰라 (2016.01.27)
화, 2016/12/20-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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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12/08-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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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들이 고통 속에서 하루하루를 버티던 사이, 고 씨는 1995년까지 보안사 대공처 수사과에서 일하다 명예롭게 퇴직했다. 이후 2004년까지는 수사과 연구관으로 지냈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86412&utm_source=naver&ut…
월, 2018/02/19-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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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10/1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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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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