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회원님
지난번 농촌체험에 함께 하지 못하셔서 무척 아쉬워도 하셨습니다.
회원님!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년 6월 30일(화)~ 2015년 7월 1일(수)까지 봉사를 했습니다.
저는 이틀 동안 우편작업과 환경교육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주의해야 할 점은 우편작업을 할 때는 꼼꼼하고, 힘이 좀 많이 들기 때문에 힘이 강해야 됩니다. 그리고 제가 이틀 동안 봉사를 하면서 힘은 들었지만 봉사를 했다는 보람이 있었습니다. 또한 간사님들하고 처장님도 매우 친절하게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대전환경연합운동에 봉사활동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2015. 07. 01 원영란 씀-
봉사하는 내내 웃던 원영란 학생, 친구의 유쾌함 때문에 사무실에서도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캠프나 다른 봉사활동에도 함께 하고 싶다고 얘기해주었습니다.
영란 학생 또 봐요~
학교의 봉사활동날을 통해 환경시민단체인 ‘대전환경운동연합’에 와서 봉사를 하게 되었다. 저번에 왔을 때는 열지도를 만들었고, 현재는 문서작업을 하고 있다. 컴퓨터를 통한 단순작업(일명 노가다)이 조금 힘들지만 누군가 해야하는 일을 봉사를 통해 도움을 주는 것에 대해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 개인적인 생각에는 열지도가 더 재미있었던 것 같다. 다음을 기약하며 학교로 간다.
2015.09.09
대성고 남태우
나는 오늘 처음으로 환경관련 봉사를 해보았다. 지금까지는 편찮으신 어르신들을 돌보아드리며 보살핌의 기쁨과 보람을 느껴왔다. 오늘 환경체험활동 신청자료들을 정리하는 봉사를 하며 시민들에게 환경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갖을수 있도록 수많은 체험활동프로그램을 계획한 사람들의 수고로움을 느낄수있었다. 나또한 그에 걸맞게 열심히 봉사에 임하였고 색다른 경험을 할수있었다. 생각보다 나와 잘맞는 일을 찾을 수 있어 놀랐고 다음 봉사기간에도 이곳에 와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싶다.
2015.09.09
대성고 김준형
▷남태우 회원은 오래 전부터 대전환경운동연합의 오랜 회원입니다. 350캠페인도 함께하고 계신데요, 오늘은 친구랑 함께와 환경교육한마당 준비를 도와주었습니다. 친구들때문에 사무실 분위기는 한층 업그레이드!! 친구들 또 놀러오세요!
한윤희, 서인석, 하영임님 세분이 가입해주셨습니다.
서인석님은 음식물쓰레기 개선사업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대전과 유성구의 음식물 쓰레기 문제를 함께 풀어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숲해설가 모임인 숲사람의 회장으로 계신 한윤희님은 월평공원생태해설가에서 교육도 함께 진행해주셨습니다.
그리고 현재 공동의장으로 계신 이규봉님이 추천해주신 하영임님 또한 환경 전반적인 부분에 관심이 많다고 하십니다.
세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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