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회원님
지난번 농촌체험에 함께 하지 못하셔서 무척 아쉬워도 하셨습니다.
회원님!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7월에는 세 분이 대전환경연합의 새로운 회원이 되셨습니다.
수자원공사에 계시는 황상철님은염형철 환경연합 총장의 추천으로 가입해주셨습니다.
350에 참가하면서 대전의 열지도를 함께 만들어가는 황인준님도 사무처에 직접 방문하셔서 회원가입을 해주셨네요.
그리고 중도일보 기자이신 임효인님도 사무처에 방문하셔서 환경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2014년에 대전환경연합에서 환경기자상을 수상하신 임병안기자님께서 사무처 방문을 추천해주셨다네요.
세 분 모두 다른 분야에서 환경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환영합니다^^
대전의제21추진협의회 사무국장으로 계시는 김정옥회원님께서 지난 11월 10일 대전 동구청에서 보행만족도 향상을 위한 관련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하셨습니다. 이 간담회에서 대전대학교 김선태 회원님께서는 좌장을 맡아 수고해 주셨습니다.
중동에서 믿음디자인을 운영하시는 김광래님이 환경연합의 새로운 회원이 되셨습니다.
의장을 활동하는 허재영 회원님의 추천으로 가입하셨다고 하네요. 책자, 현수막 등 인쇄 등의 일을 하신다고 합니다.
그리고 초등학생 겨울캠프에 참가하면서 정희도님도 새로운 회원이 되셨습니다. 캠프에서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하네요^^
박상은, 서예진, 양유열, 임가은 회원님께서 홈페이지를 통하여 자발적으로 회원가입해주셨습니다.
몇몇분은 350캠페인에 함께 해주셨습니다.
환경에 대한 사랑과 관심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다양한 환경 활동으로자주 뵈었습니다 좋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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