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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영본 회원
구영본 회원님이 오랫만에 사무실에 오셨습니다.
휴무시라 지난 우포기행때 만드신
도자기 찾으시러 겸사겸사 들르셨다고요.
건강가정지원센터에 근무하고 계신데요. 다도부터 예절, 가정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실 수 있다고 하시네요. 내년에 회원님 모시고 좋은 프로그램 한번 만들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박해인, 이은서, 이태형, 이정윤·이정민, 이시은, 손예인, 유규빈, 이지연·이수연 회원님께서 9기 자연을 그리는 푸름이 환경기자단 활동을 함께하기 위해 회원으로 가입하셨습니다. 앞으로 활발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어린이 기자단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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