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은동에 위치한 작은 카페 토트이다. 부식금속판 재질에 전면간판과 작은 돌출간판이 잘 어울린다.간판 소재나 조명이 환경친화적이지 않다는 평가도 있었으나 전형적 상가건물 안의 여러 작은 가게들 사이에서 작고 독특한 서체와 간판디자인이 자연스럽게 이목을 집중시킨다는 점에서 좋은 간판으로 선정되었다.
무더운 날씨가 계속 되는 가운데, 대전환경운동연합 상반기 회원만남의 날이 지난,7월 20일(금) 대전문화산업진흥원에서 함께 ‘춤추는 숲’을 보는 것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덥고 습한 날씨에 주말을 앞둔 금요일에도 불구하고 45분 정도의 많은 분들이 만남의 날을 함께해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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