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대흥동에 위치한 음식점 수라면옥의 간판이다. 평범한 파나플렉스 간판이라는 점, 메뉴간판을 외부에 부착, 돌출간판이 너무 크다는 평가가 있었으나, 건물과 잘 어울리는 간판디자인과 크고, 원색적이며 현란한 기존 파나플렉스 간판의 틀에서 벗어났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꼬마물때세 동생들과 기후천사단 언니 오빠들이
처음 만나 어색했던 분위기를 시청 남문광장에서
재미있는 공동체 놀이를 통해 기분 업~~^^
후에는 대전환경운동연합 교육실에서 앞으로의 일정계획을
들으며 각오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 모두 든든한 환경 지킴이가 되기 위해
열심히 달려보아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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