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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대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감사 입후보자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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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대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감사 입후보자 공고

익명 (미확인) | 목, 2008/12/25- 04:13

2009년 대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입후보자 공고.hwp

 2009년 대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감사 입후보자 공고





공동의장 후보





1. 고병년( 45세, 의사)





<약 력>


- 선일부부치과의원장


- 전)대전시민환경교육센터원장


- 전)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지부회장


- 현)대전환경운동연합 집행위원


- 현)대전환경운동연합 하천해설가 회원



 


출마의 변


15년 동안


어엿한 성과와 아쉬움과 아픔들…





그리고 


항상 그래왔듯이 안팎으로 밀려들고 조여 오는


많은 문제들,


앞으로도 심화될 수밖에 없는 지금의 선 자리.





그렇다고 눈감고 귀 막고 입 막고 살 수 있을까?





보다 가까운 생활 속에서


보다 본질적인 근원의 변화에서


보다 더 어우르고 함께 할 수 있는 넓은 마음으로





우리 모두가 꿈꾸는 그 곳을 향해


뚜벅뚜벅 함께 하겠습니다.





2. 안정선(54세, 교수)





<악 력>


- 전)대전여민회 공동대표


- 전)대전광역시 여성정책자문관


- 전)지방분권대전운동본부 대표


- 전)여성부 남녀차별개선위원회 위원


- 현)국가인권위원회 성차별조정위원


- 현)대전시민사회연구소 이사장


- 현)대전환경운동연합 상임의장











회원여러분 다시 뵙게 됐습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후보 안정선입니다.


4년 동안 대전의 환경보전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는 회원님들과 함께 대전환경연합의 의장역할을 감당하면서 많은 걸 배웠습니다.


월평공원과 갑천을 지키려는 주민들의 아기자기한 활동들을 보면서 생태적인 삶을 배웠고, 상반기동안 타오른 촛불에서 생명 주권과 민주주의를 지키려는 시민의 힘과 열망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한국타이어 노동자들의 사망사건을 목도하면서 노동과 연대하지 못한 환경운동의 한계를 절감했고, 환경연합 회계문제로 드러난 조직운영의 방만함과 부실을 확인하면서 우리 운동의 쇄신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현 공동의장 3인이 각자 의장에서 물러날 합당한 사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단체가 내외로 어려운 시기에 의장단 전원교체는 바람직하지 않다는 임원회의의 권고를 받아들여 제가 한 번 더 의장직에 도전하기로 했습니다.


고병년 의장후보와 존경하는 회원들과 가깝게 만나면서 위기를 극복하는 희망의 그물을 짜고자 합니다. 시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다시 사랑받고 존경받은 운동으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회원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업 감사 후보





이우현( 50세, 의사)





<약 력>


- 이우현 치과의원장


- 단국대치대 외래교수


- 대전치협 부회장


- 전)치과의사협의회 부회장


- 전)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지회장


- 전) 95년 보건의 날 대전시장상 수상


- 현)대전환경운동연합 사업 감사





출마의 변


어울려 함께 만들어 가는 “살기 좋은 세상, 희망과 대안이 있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 우리와 환경운동연합이 되길 소망합니다.”








재정 감사 후보





조은연(53세, 세무사)





<약 력>


- 전)대전여민회


- 현)한밭살림생활협동조합 재정감사


- 현)우송정보대 세무회계 겸임교수





출마의 변


 


저는 약 3년여 전 어느 비영리 단체의 총회장에서 김종남 사무처장을 만난 인연으로 대전환경연합에 적을 두게 되었습니다. 그때까지 잘 몰랐던 환경운동연합의 활동에 대해서 보고 듣고 하면서 정말 있어서 너무너무 유익한, 한발 더 나아가 내가 살고 있는 이 대전에는 반드시 존재해야 하는 단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불어 앞으로 계속 유지 발전시켜서 대전 시민 모두가 환경지킴이가 되는 날이 오면 참 좋겠다는 소망을 갖게 됐습니다.


한편으로 회원에 머물러있던 제가 환경연합을 위해 기여할 수 있는 일이 없을까 생각하던 중 환경운동연합의 회계문제가 불거졌고, 대전환경연합의 재정감사로서 역할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전환경연합은 이미 회계처리에 복식부기원리를 도입하고 있지만 회계자료공개나 감사과정은 부족한 점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부족하지만 과거 십수년간 세무회계 분야에 종사했던 경험을 최대한 발휘하여 뛰어난 활동만큼이나 투명한 재정으로 누구나 신뢰할 수 있는 환경연합을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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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20170528_111409016

문재인 대통령께 보내는 탈핵 메시지 릴레이 인증샷

탈핵에너지전환을 공약했던 후보가 대통령으로 당선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 신규원전은 건설 중이고, 수명연장 결정 취소 판결을 받은 월성1호기도 가동 중입니다. 오는 6월 18일은 대한민국 최초 원전, 고리1호기가 폐쇄되는 날입니다. 가장 오래된 고리원전 1호기 폐쇄와 함께 문재인 대통령의 탈핵공약 현실화 조치가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문재인 1번가 최고지지 공약, ‘안전하고 깨끗한 대한민국 에너지정책’이 우리에게 잘 배달될 수 있도록 릴레이 인증샷에 함께 해주세요.

<릴레이 인증샷 참여방법> 1. 문재인 대통령께 보내는 탈핵 염원 메시지를 적어서 인증샷을 찍어주세요. 2. 인증샷을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올려주세요. 3. 3명 이상의 친구와 아래 해시태그를 걸어주세요. 4. 해시태그 : #문재인대통령 #탈핵 #월성1호기 #신고리56호기 5. 기간 : ~ 6월 18일 (고리1호기 폐쇄일)

*국민인수위윈회‘광화문 1번가’ (gwanghwamoon1st.go.kr) 가입 후, 탈핵 정책제안&문자 보내기도 함께 해주세요.

KakaoTalk_20170528_111409016 <탈핵메세지 예시> 탈핵 해주세요!! 안전한 재생에너지 공약 지켜주세요! 월성1호기 폐쇄해주세요! 2017년 탈핵원년, 탈핵1호 대통령이 돼주세요. 경축! 고리1호기 폐쇄! 신고리 5,6호기와 월성1호기도 같이 보내주세요! 신규원전 건설 중단,노후원전 폐쇄, 탈핵에너지전환 공약실현해주세요. 문의: 환경운동연합 탈핵팀 02-735-7067 문재인탈핵메세지_웹자보-01
일, 2017/05/28-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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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편의 환경영화는 커다란 목소리보다, 조리 있는 글보다 더 강한 변화의 힘을 가집니다.
서울환경영화제가 이화여대 ECC 공간에서 ‘모두를 위한 축제’로 그 열네 번째 막을 올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구글 신청폼에서 확인 부탁드리며 초대권을 원하시면 링크를 통해 신청하시면 됩니다^^

 

초대권 신청하기(클릭)

프로그램 확인하기(클릭)

 

수, 2017/05/10-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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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화원’ 함백산 만항재

 

아라리고갯길이라고 불린 만항재는 정선에서 태백으로 넘어 다니던 고갯길로 봄부터 가을까지 야생화가 지천으로 피어 있는 곳입니다.
천상의 화원 4대 천왕으로 꼽히는 만항재(1,330m)에서 남한에서 6번째 높은 산인 함백산(1572.9m) 정상에 도전해 봅니다.  
만항재에서 정상까지는 왕복 2시간 30분이면 충분한 코스로 어슬렁이 끝난 후, 정선에서 맛난 점심식사도 함께 합니다.
함께 하면 어렵지 않은 코스니 주저하지 마시고 연락주세요.

 

 

♧ 일 시 : 2016년 10월 15일(토) 오전 7시 30분, 사직동 분수대 출발
♧ 장 소 : 만항재 ⇔ 함백산, 왕복 5Km, 2시간 30분 소요
♧ 참가비 : 4만원 (교통비, 점심, 여행자보험)
♧ 준비물 : 물, 개인 간식
♧ 신청기한 : 10월 13일(목) 까지
♧ 문의처 : 충북·청주경실련 043-263-8006, 010-8923-8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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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09/22-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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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방바닥 영화제 상영작은...

 

바바둑(THE BABADOOK)

 

 

 

2014년 뉴욕비평가 협회 최우수 신인 작품상

2014년 부천 판타스틱영화제 여우주연상

제30회 선댄스 영화제 출품 화제작

 

출산 차 병원으로 가던 중 남편을 교통사고로 잃고, 당시 태어난 아들 ‘사무엘’과 힘겹게 살아가는 워킹맘 ‘아멜리아’. 과행행동장애가 있는 아들은 퇴근하고 돌아온 그녀에게 아빠의 창고에서 발견한 그림책 ‘바바둑’을 읽어달라 조른다. 하지만 이는 단순한 동화책이 아닌 악령의 저주가 담긴 금서임이 드러나고, 바바둑은 두 모자의 외롭고 고단한 일상 속을 파고들기 시작한다. 결국 아멜리아는 아들을 지켜내기 위해 바바둑과 죽음을 넘나드는 처절한 사투를 벌이는데…(다음 영화정보 중)

 

영화 "바바둑"은 가부장적 사회에서 남편(또는 아버지)가 결여된 모자 가족과 여성 가장이 느끼는 일상의 강박과 스트레스를 공포영화라는 틀을 통해 몽환적 나른함과 긴장과 광기를 넘나드는 공포영화의 새로운 예술적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호주의 신예 여성 감독인 제니퍼 켄트는 섬세한 연기지도와 연출, 미술로 공포영화에서 발견하기 힘든 영상미를 완성해 냈습니다.

 

무더운 여름, 납량특집 방바닥 영화제 "바바둑" 꼭 함께해 주세요! 

 

일시: 2015년 8월 13일 목요일 저녁 7시

 

장소: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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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5/08/03-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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