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박재묵 고문님
환경연합 거듭나기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하시느라 매주 화요일 서울을 가십니다.
간단치 않은 의제들과 위원들의 각기 다른 입장들을 조율하시느라 고생이 아주 많으십니다.
애쓰신만큼 보람이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박해인, 이은서, 이태형, 이정윤·이정민, 이시은, 손예인, 유규빈, 이지연·이수연 회원님께서 9기 자연을 그리는 푸름이 환경기자단 활동을 함께하기 위해 회원으로 가입하셨습니다. 앞으로 활발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어린이 기자단 화이팅!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