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기 푸름이 환경기자단을 마치며
8기 도시를 지키는 푸름이 환경기자단이 2008년 12월 27일 수료식을 가졌다. 3월부터 12월까지 매주 2회의 만남을 통해 대전의 자연생태와 환경을 살펴본 푸름이 환경기자단은 앞으로도 지역의 환경지킴이로서 활동을 계속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푸름이 환경기자단의 활동이 담긴 푸름이 환경신문은 1월 중 제작되어 2월에 배포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
8기 도시를 지키는 푸름이 환경기자단이 2008년 12월 27일 수료식을 가졌다. 3월부터 12월까지 매주 2회의 만남을 통해 대전의 자연생태와 환경을 살펴본 푸름이 환경기자단은 앞으로도 지역의 환경지킴이로서 활동을 계속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푸름이 환경기자단의 활동이 담긴 푸름이 환경신문은 1월 중 제작되어 2월에 배포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
– 제주환경운동연합 양수남 대안사회국장
제주환경운동연합은 올해 중점사업 중 하나로 하천정비 대응으로 정했습니다. 그만큼 제주도의 하천정비는 심각한 수준입니다. 한반도에서 특이한 가치를 지닌 제주하천의 원형을 하천정비라는 이름으로 무참히도 파괴했습니다. 이러한 반성을 토대로 정부차원에서 하천의 복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도 하천복원 사례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은 하천정비 실태조사와 함께 도내 하천복원 우수 사례를 조사하였습니다. 그 내용을 싣습니다. |

7월 18일(일) 아침, 화순 이서에 물한방울 흙한줌 회원들이 모였습니다.
광주 근교인 화순과 나주를 번갈아 답사하는 삼편시리즈를 진행중입니다.
시무지기폭포는 무등산 뒷고개에 있는 폭포로,
화순 이서면에 위치하고, 담양대덕면과 아주 가깝습니다.
무등산 중턱에 있어 이곳을 거쳐 규봉암으로 오르기도 합니다.
무더운 날씨에 오르는 길 땀이 났지만, 산에 올라 멋진 폭포를 보니
가슴까지 시원해지는 자연의 힘을 느꼈습니다.
점심으로 손두부집에서 건강한 식사를 하고 답사를 마쳤습니다.
다음 답사는 8월 나주편입니다. 관심있는 회원님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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