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기 푸름이 환경기자단을 마치며
8기 도시를 지키는 푸름이 환경기자단이 2008년 12월 27일 수료식을 가졌다. 3월부터 12월까지 매주 2회의 만남을 통해 대전의 자연생태와 환경을 살펴본 푸름이 환경기자단은 앞으로도 지역의 환경지킴이로서 활동을 계속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푸름이 환경기자단의 활동이 담긴 푸름이 환경신문은 1월 중 제작되어 2월에 배포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
8기 도시를 지키는 푸름이 환경기자단이 2008년 12월 27일 수료식을 가졌다. 3월부터 12월까지 매주 2회의 만남을 통해 대전의 자연생태와 환경을 살펴본 푸름이 환경기자단은 앞으로도 지역의 환경지킴이로서 활동을 계속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푸름이 환경기자단의 활동이 담긴 푸름이 환경신문은 1월 중 제작되어 2월에 배포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
저어새 둥지가족 서포터즈 활동도 벌써 3회차가 되었습니다.
시작하기전에 굉장히 일찍 와서 뛰어놀던 참여 학생도 있었지요.
강영숙 선생님의 강의로 이번 활동 시작했습니다. 이번 강의 주제는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은 K94라는 한 저어새의 이야기 였습니다.
강의 후에는 탐조활동. 아기저어새가 얼마나 자랐는지 확인했습니다.
게임활동도 했습니다. 선생님이 고안해낸 봄이다! 가을이다! 게임인데 매년 사라져만 가는 둥지를 저어새의 입장이 되어 느껴보는 처절한 게임이었습니다.
이후 활동을 마무리하며 활동지작성까지 끝냈습니다. 개인활동이 차곡차곡 적혀가고 있어요
이후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헤어졌습니다. 다음 만남은 7월 24일 토 저어새 생태학습관 실내 2층입니다. 다음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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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수요교육회 (당일치기 계획서, 보고서)
안녕하세요.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당일치기 계획서, 보고서”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문서작성의 기본원칙과
문서작성에 필요한 프로그램인 한글, 엑셀, 파워포인트에서 기본적으로 알아두면 유용한 기능
서체 등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문서를 잘 쓰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많은 글들을 읽어야 하며
목차를 정하는 것이 기본 중의 기본이라고 강조하셨습니다.

문서를 작성할 때 왜 문서를 쓰는지, 누가 볼 것인지 등에 따라 달라지며
목적, 목표가 중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문서작성 요령에 대해 알려주시며 교육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공모사업 계획서 작성을 위주로 수업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수업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 고생하셨습니다.
2시간 동안 문서 작성의 기본에 대해 열정적으로 강의해주신 김재춘 소장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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