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기 푸름이 환경기자단을 마치며
8기 도시를 지키는 푸름이 환경기자단이 2008년 12월 27일 수료식을 가졌다. 3월부터 12월까지 매주 2회의 만남을 통해 대전의 자연생태와 환경을 살펴본 푸름이 환경기자단은 앞으로도 지역의 환경지킴이로서 활동을 계속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푸름이 환경기자단의 활동이 담긴 푸름이 환경신문은 1월 중 제작되어 2월에 배포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
8기 도시를 지키는 푸름이 환경기자단이 2008년 12월 27일 수료식을 가졌다. 3월부터 12월까지 매주 2회의 만남을 통해 대전의 자연생태와 환경을 살펴본 푸름이 환경기자단은 앞으로도 지역의 환경지킴이로서 활동을 계속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푸름이 환경기자단의 활동이 담긴 푸름이 환경신문은 1월 중 제작되어 2월에 배포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
2018 월경 페스티벌 <어떤 피도 우리를 멈출 수 없다>
카드뉴스 ② “일회용 생리대의 비밀?”
월경 페스티벌 기획단
일회용 생리대는 광고처럼 깨끗할까요?
일회용 생리대 소재가 플라스틱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일회용 생리대에 포함된
다이옥신, 프탈레이트, 잔류 농약, 인공향료, VOCs 등
각종 유해물질
피부에 직접 닿으며 오랜시간 착용하는 생리대의 안전성
아직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피부질환, 월경량 감소, 월경주기 단축, 월경통 증가 등
부작용이 생리대 속 유해물질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평생 사용하는 11,100개의 생리대를 생산하기 위해
매년 여의도 만한 숲이 파괴됩니다
*한 사람이 13세부터 50세까지 월경하는 약 37년 동안 사용하는 일회용 생리대 약 11,100개
대안은 있다!
면월경대, 월경컵 등 다양한 월경용품
다회용 월경용품으로 생태계 파괴도 줄일 수 있습니다
2018 월경 페스티벌 <어떤 피도 우리를 멈출 수 없다>
5월 26일 (토) 하자센터에서 만나요!

[청소년환경기자단 탈핵, 로컬푸드 캠페인]
일시 : 2015년 9월 19일(토) 11시~15시
장소 : 안산문화광장
내용 : 19일에 진행된 안산시민환경한마당에서 안산환경운동연합의 청소년환경기자단 캠페인이 진행되었습니다.
기자단은 탈핵, 로컬푸드를 주제로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탈핵캠페인은 아이들이 직접 만든 탈핵 O.X 퀴즈 판넬 등으로 진행하였으며, 시민들과 함께 탈핵으로 가자는 의미로 탈핵 인증샷을 찍었습니다.
로컬푸드 캠페인은 직접 만든 판넬으로 설명하고 다짐 인증샷을 찍었으며, 밥상위 푸드마일리지 보드게임도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안산시민환경한마당에는 기자단을 비롯한 청소년학생들의 부스 운영으로 다양한 체험을 해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답니다^^
저어새 둥지가족 서포터즈 일정으로 11월 25일 서산버드랜드 철새 탐조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10여 가족 이상이 모여 다같이 철새를 보러 가는 길이 더욱 신났습니다.
서산버드랜드의 철새박물관에서 해설해 주시는 선생님의 설명으로
시치미, 수리부엉이 곳간 등 새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막상 버스를 타고 다니며 철새 탐조에 나서보니 바람이 많이 불어 기대만큼 많은 새를 만나지는 못했지만,
흑두루미와 큰기러기, 논병아리, 큰 고니, 흰뺨검둥오리, 왜가리, 독수리 등의
새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가뭄과 주변 환경들로 많은 새를 만나기 어렵게 되고 있다는 선생님의 설명에
안타까움이 일기도 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성장했을 때에는, 지금보다 더욱 사람과 새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이 되길 소망해봅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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