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의 소중한 의견을 듣습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은 2009년 회원님의 참여와 활동으로 꾸려가고자 합니다
회원님의 소중한 의견을 듣습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은 2007년부터 ‘아름다운 놀이터 가꾸기’ 사업을 통해 도심 속 어린이 놀이터 중 환경적으로 취약하고 노후한 곳을 선정하여 어린이들의 안전한 놀이공간이자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단장하고 있습니다.
2009년 아름다운 놀이터로 단장할 곳을 추천해 주세요.
놀이터 선정기준
어린이들이 많이 이용하고 곳이지만, 소규모 아파트여서 자체적인 관리 능력이 없거나 관리가 부실한 곳, 구청의 관리가 소홀해 낙후된 놀이터입니다.
추천 2.
에너지절약 실천, 우리 아파트가 먼저!
에너지 수입 해외 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를 위해,
지구온난화를 겪고 있는 초록별 지구를 위해,
에너지 절약을 실천할 아파트를 모집합니다.
작년 한 해 내동 코오롱 아파트에서 실천한 결과
10,000kWh 전기사용량을 절감하여, 4톤의 Co2가 감소하였습니다.
2009년 에너지절약을 함께 실천할 회원님의 아파트를 모집합니다.
문의 : 대전환경연합 지속가능도시팀 김정미 간사
Tel.042)331-3700~2, Fax.042)331-3703
4대강 사업은 22조원 운하사기극임이 밝혀졌습니다.
국민을 속이고, 환경을 파괴하고, 세금을 낭비하고서도,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면 제2, 제3의 4대강사업은 반복될 것입니다.
운하사기극의 추진주체에게 책임을 묻는 것은,
4대강을 다시 살리는 첫걸음입니다.
국민고발인단에 참여하고, 4대강재자연화 특별법을 촉구하는
서명에 회원님들이 참여 부탁드립니다.
서명하러 가기
여러분~~ 대전환경운동연합이 20살이 되었어요~ 축하축하
그래서 유쾌하고 감동적인 프로그램으로 파티 준비를 했어요~
환경연합 20주년 기념행사에 모두 축하해주러 오실거죠??^^
더 멋지고 성숙한 모습으로 저희들도 여러분을 기다릴께요~
그럼~~ 10월 8일 화요일에 우리 꼭 만나요~~^^
* 화면을 클릭하시면 자세히 볼수 있어요~~
지역주민들이
대전시민의 방사능 안전을 위한 핵연료공장 증설반대 아고라 청원을 개설하였습니다.
서명을 부탁드립니다!!
<클릭하기>
http://m.bbs3.agora.media.daum.net/gaia/do/mobile/petition/read?bbsId=P…
대전은 이미 전국 2위의 종합방사성폐기물 저장소 입니다.
또한 유성 연구단지 내 하나로 원자로에서 방사성 동위원소를 생산하고, 핵관련 각종 실험을 하기 때문에 항상 잠재적인 핵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기존에 있던 핵연료(핵연료봉) 공장을 2배 증설하려 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국내 전력사정 해소보다는 핵연료의 해외수출을 위한 것입니다 (지역이기주의가 아닙니다)
원자력 업계에서는 자연수준의 방사능으로 안전하다 강조하고 있지만,
핵발전소도 역시 마찬가지로 국제기준에 맞춰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으며,
체르노빌 스리마일 후쿠시마 핵발전도 모두 최고로 안전하게 운영되고 있다고 했었을 것입니다.
방사능 문제와 함께 원자력연료 측에서 일부 주민과 밀실에서 협약체결을 하려는 것도 문제입니다
정작 주민들에게는 정보를 제대로 알리지 않고, 주민자치위원회 일부 위원들만 참여한 가운데
주민안전과 관련된 사항을 찬성해 버리는 행태를 저질렀습니다.
특히 모 동의 경우는 수천에 달하는 반대서명부를 받아놓고는
이를 다른 용도로 썼는지 어느날 갑자기 찬성으로 돌아섰고,
어떤 해명도 없이 상생협약을 체결한 상태입니다.
절차적 정당성과 공장 증설 목적의 정당성을 모두 잃은 핵연료 공장 증설을 반드시 막아내야 합니다
그래야 앞으로 대전(유성지역)에 핵관련 시설이 밀집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서명해 주셔서 국가적으로도 핵발전소가 더 늘어나는 것을 막고
대전시민들이 방사능 위험으로부터 조금 더 안전하게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물환경대상은 사회 곳곳에서 생명의 물을 일궈내는 분들을 발굴하고 활동에 힘을 더해주고자 하는 공익프로그램으로 올해 6회째의 시상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물 환경대상’ 본행사와 ‘디카/폰카 4컷으로 말해요.’라는 콘테스트가 진행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물환경대상은 물로 대표되는 생명, 생태 환경을 보호하는 개인과 단체를 격려, 지원하기 위한 상이며,
디카 폰카 콘테스트는 물과 생태환경의 소중함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풀어나가며 이것들의 소중함을 생각할 수 있는 장을 마련코자 제정되었습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 20주년 시민, 회원 의견 수렴 중 입니다.
설문은 9월 1일(일)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설문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하여 소정에 상품을 증정하려 합니다.
설문에 참가 하시고, 이곳에 댓글로 참가여부를 달아주세요~
대전환경운동연합 회원이 아니시더라도 참여가 가능하닌 대전시민, 회원 여러분 많은 참여바랍니다.
주위에도 많이많이 알려주세요~
아직 설문에 참여하지 못하신 분은 아래에 있는 링크를 눌러주세요!
설문하러하기 ☞ https://docs.google.com/forms/d/18D7mubOjNdTIgDf0BoNA-uSRUQ5UEMMUamuw5T…
<크게 보시려면 그림을 클릭 하세요>
색의 차이는 1도입니다.
2013년 8월 3일(토) 오전 9시에 네 번째 기온 측정이 있었습니다.
이번 측정에 참가해주신 분들은 총 227명입니다.
350캠페인단이 이 날 측정한 대전지역의 평균 기온은 28.9도, 최저 24도, 최고 33도입니다. 이 날 기상청에서 측정한 평균 기온은 28.6도였습니다.
캠페인단과 기상청의 기온 측정치에는 항상 차이가 있었으나, 이번 8월 측정은 비슷한 측정 결과가 나왔네요.
8월의 기온 중 높게 나온 곳은 유성터미널 근처, 서구 삼천동, 둔산동, 내동 등과 큰 도로 주변, 주거지 밀집 지역이 특히 높게 나왔습니다. 자연 녹지 일대 에서는 주변보다 약간 낮은 기온이 측정되었습니다.
큰 도로변은 외곽 지역에 비하여 자동차배기열,아스팔트 등의 영향으로 비교적 높은 기온이 측정되었을 가능성이 있고, 주거 밀집 지역은 아파트 등의 건물에 바람이 통하지 않아 정체된 공기의 온도가 높아졌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꾸준하게 기온이 높고 낮게 나타나는 곳의 특징을 살펴보려면 같은 지점에서의 기온측정이 이루어져야합니다. 350캠페인단 여러분은 같은 지점에서 정해진 날짜에 충분한 시간 측정을 부탁드립니다. 또한 지점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시고, 측정한 날짜 그 당일 되도록 측정값을 게시판에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기온측정 시 온도계가 태양빛을 바로 보거나 충분한 시간 동안 측정하지 않으면 정확한 기온측정이 되지 않습니다. 꼭! 그늘에서 or 태양을 등지고 충분한 시간 측정해주세요.
다른 열지도와는 다르게 8월 열지도는 350 캠페인단 구성원이 그려보았는데요, 대전 서구에 가는 지수, 지윤 자매가 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대전환경운동연합 사무실로 직접 와 열지도를 그려주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지점에서 기온 측정에 참여한 것을 놀라워했습니다.
열지도를 직접 작성하고 그리며 어느 지역이 온도가 좀 더 높은지 확인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겠죠?
덥지만 와서 고생해준 지윤, 지수 학생 너무 고마워요!
350캠페인단과 함께 그려본 8월의 열지도였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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