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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팀장과 최윤경 회원님
지난 2월 7일에 이경호팀장과 최윤경 회원님의 소중한 아들
이신효 군의 돌잔치가 있었습니다.
돌잡이에서 마이크를 덥썩 잡았는데요,
만능엔터테이너로 건강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안희령 회원님과 함께 사무실에 방문해주셔서 많은 말씀 나누었습니다.
현재 중앙일보 NIE연구소에 계시고, 생태와 문학의 연계에 대해 관심이 많으십니다.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고마울 일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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