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정비사업의 문제점과 대응방향 워크샵 진행
4월 4일 화요일 오전 9시 번개모임
새로운 밭고랑3개 의 모양 을 만들었습니다.
다른 교육생분들을 위해 밭고랑을 남겨 두었습니다.
오늘
흑땅콩을 심었지요.
채종이 목적이라 조금씩 조금씩 공간을 나눠 심으셨습니다.
그리고 비밀스러운 흙우엉자리도 확인하고
감자팻말도 달고 거름만드는 이야기도 해주셨습니다.
간호사로 야근당직을 하고도 텃밭에 달려와주시는
유연후 강사님과 있으면 뭐든 배웁니다.
열심히 삽질하고
사는이야기에 웃음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텃밭선배님들이 계시기에 저희가 있습니다.
















쓰리마일, 체르노빌, 후쿠시마, ???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습니다
원전 말고 안전!
신고리 5,6호기 백지화를 위한 울산집중 전국 탈핵집회에 다녀왔습니다.
울산에서 유동인구가 많은 남구 롯데백화점 앞에서 전국 탈핵집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저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바라는 평범한 시민입니다.
원전은 현재 값싼 전기를 쓰기 위해 다음 세대에게 위험을 떠넘기는 시스템입니다.
여기 모인 사람들의 간절한 마음을 담아 신고리 5,6호기가 백지화됐으면 좋겠습니다”
탈핵을 위해 나와주신 정의당, 새민중정당, 녹색당, 노동당 대표들의 발언입니다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공론화 할 것도 없습니다. 당장 백지화해야 합니다!
지금 공론화해야 할 것은 언제, 어떤 방식으로 공론화해야하는가 입니다” 정의당 이정미 대표
“신고리 5,6호기의 원천 기술이 미국인데 미국도 50기가 이미 가동 중단됐고,
건설 중인 4기 중 2기를 중단할 예정입니다.
한국은 지금 탈핵이라는 세계적 추세를 망각하고 있습니다” 새민중정당 윤종오 대표
“북한은 핵무기를 만듭니다. 남한은 핵발전을 만듭니다.
누구를 위해 짓습니까. 누구의 행복을 위해 짓습니까” 녹색당 김주온공동운영위원장
“원전 폐기하는데 들어가는 인력이면 충분히 사양산업이 아닙니다.
원전을 건설하자고 말할 것이 아니라, 해체하는 현장에서 내가 일하겠다고 말해야합니다” 노동당 이갑용 위원장
일시 : 6월11일~7월9일 (매주 수요일)
장소 : 안산초등학교
대상 : 초등학생 5~6학년 20여명
주제
1. 지구 100년의 미래, 우리손에 달려있다
2. 우리집 전기도둑 플러그를 뽑자
3. 우리손으로 만드는 에너지
4. 태양과 바람으로 움직이는 세상
5. 지구를 구하는 먹거리
6. 안전한 먹거리, 착한 먹거리
7. 쌓이고 쌓이는 쓰레기, 자원의 일생
8. 쓰레기의 화려한 변신
9. 재활용 운동회
10. 환경보호, 우리가 앞장서요
안산초등학교 방과후 환경학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후변화, 에너지, 먹거리, 쓰레기 등의 다양한 주제로 이론과 체험을 병행하여 교육을 합니다.
사진은 기후변과와 에너지 교육(1~4강) 관련 사진입니다.
대선 끝나고 다들 잘 쉬셨나요? 이번 대선 많은 공약들이 중요한 쟁점으로 다뤄졌지만 요 몇 달 사이 우리 모두를 괴롭히고 있는 미세먼지 대책 역시도 중요한 쟁점 중에 하나였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점점 더 심각해지는 미세먼지 /황사문제, 시민들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함께 신나게 수다 떨어보아요.
-일시&장소 : 2017년 5월 19일 금요일 오전 11시 30분 다산인권센터 사무실(행궁로28 2층)
-이야기 손님: 장동빈 (경기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이야기 손님으로부터 간단한 이야기를 들은 후, 함께 점심 먹으며 미세먼지에 대한 집중 수다를 통해 해법을 이야기 합니다. 같이 나누고 픈 간단한 음식 챙겨서 다산으로 오세요^^
이슈수다회는 그 달의 이슈에 관심이 있는 모든 분에게 열려 있습니다. 부담가지지 말고 놀러오세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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