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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경 회원님 다리다치셔서
박혜경 회원님 다리를 좀 다치셔서 꼬매셔서 거동이 당분간 불편하시답니다.
날씨가 너무 좋은데
집에만 계셔야 해서
답답하지 않으신지 모르겠습니다.
빨리 나으셔서 월평공원 걷기 함께 가시면 좋겠습니다.

박해인, 이은서, 이태형, 이정윤·이정민, 이시은, 손예인, 유규빈, 이지연·이수연 회원님께서 9기 자연을 그리는 푸름이 환경기자단 활동을 함께하기 위해 회원으로 가입하셨습니다. 앞으로 활발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어린이 기자단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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