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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상도로 철거 후 제방도로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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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상도로 철거 후 제방도로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익명 (미확인) | 금, 2009/03/13- 06:05

대전천 하상도로를 대전시가 철거할 예정입니다. 구체적으로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하상도로 철거 후 교통대안으로 제방도로를 2차로로 확대하는 방안이 가장 유력합니다.

대전천을 하천의 모습으로 돌리기 위해 하상도로를 철거하는 것은 아주 바람직한 일입니다. 그런데, 하상도로를 대체할 도로를 지하도로나 입체도로로 만들지 않는 대신 제방위의 도로를 2차로로 확장하고 7개의 다리부분은 하천둔치로 입체교차를 하도록 해서 교통흐름을 원활하게 할 예정이랍니다. 이 점 때문에 문제를 제기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기왕에 하상도로를 철거하고 생태하천을 만들려면 제방의 도로기능을 없애고 자전거나 보행만 가능하게 해서 시민들의 접근성을 개선하면 어떻겠냐고 하는 거지요. 대전천이 생태적으로 되살아나면 시민들의 이용이 급증할텐데 2차선 도로를 만들면
차량통행이 많아져서 위험은 가중되는 반면 쾌적성과 접근성은 매우 나빠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회원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대전천 제방을 도로가 아닌 자전거와 보행만 가능한 곳으로 만들자는 의견에 대해 회원님의 견해를 밝혀주세요.

※견해가 있으신 회원님은 아래 댓글 달아주세요.

시민들의 의견

환경연합에서 중점사업으로 추진하고있는 도시농업추진위원회에 참여하시면서 회원이 되셨습니다.
도시에 쓸데없이 깔려있는 잔디들을 걷어내고 텃밭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도시농업이 빨리 활성화되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오랜 경험을 토대로 대전에서도 도시농업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도움부탁드려요.
회원가입 환영합니다.

목, 2010/04/01-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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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현아, 라면 사와야겠다”
도현이(8살) 성현이(6살)이가 라면을 사왔습니다.

라면을 끓여 먹으면서
“도현이 성현이가 사온 라면이라 더 맛있는 것 같다”라고 말을 하니

성현이는 “함께 먹으니까 더 맛있는 거지”라고 하네요.

———
고제열 회원님께서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들을 메일로 주십니다.
읽고 있노라면 저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데요~^^
일상에서 행복을 발견하고 나누어주시는 회원님께 감사합니다.

월, 2010/03/29-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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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통신연구원에서 연구원으로 일하시고 계신 회원님은 노동조합활동과 시민참여연구소 운영위원장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이상재 국장님의 소개로 환경운동연합의 회원이 되셨는데 가족모두가 참여하는 환경프로그램에 관심이 많으시다고 하네요…앞으로 왕성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금, 2010/03/26-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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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아이들을 가르치고 계시고 안희령 회원님의 추천으로 가입하셨습니다.
반갑습니다 회원님^^

금, 2010/03/19-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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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의 기자로 계신 정혁수 회원님께서 사무처에 방문하셨습니다.
금강정비사업 등 사회전반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나누고, 대전환경연합 회원도 다시 가입하셨어요.
감사드리며, 유쾌한 정혁수 기자님의 활발한 활동 기대할게요!

금, 2010/03/1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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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단체의 야외활동에서 편안하고 안전한 운행을 해주셨던
한주성 회원님께서 이번에 버스 1대를 새로 더 구입하셨답니다.
상당히 좋은 버스라며 자부심이 크셨는데 그동안 회원님께서 열심히 뛴 댓가인 것 같습니다^^
축하드리고요~ 더 바빠지실 것 같은데 건강 잘 챙기세요.!

금, 2010/03/19-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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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를 통해 가족회원으로 가입하셨어요.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 계시고,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관심이 많으십니다.
앞으로 자주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금, 2010/03/19-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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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찬, 황준필 회원님은 10기 푸름이 환경기자단에,
송경란 회원님은 고등학생 환경동아리 “꼬마물떼새”에 함께하고자 가입하셨습니다.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이 듬뿍 담긴 활발한 활동 기대할게요!

금, 2010/03/19-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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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엽 집행위원님의 권유로 가입하셨습니다.
충남도시가스에 근무하시고,
초등학생 자녀가 있어 환경체험교육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하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회원가입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금, 2010/03/19-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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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령 회원님과 함께 사무실에 방문해주셔서 많은 말씀 나누었습니다.
현재 중앙일보 NIE연구소에 계시고, 생태와 문학의 연계에 대해 관심이 많으십니다.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고마울 일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금, 2010/03/19-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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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자 회원님
건양대학교에서 리더쉽 강의를 맡으셨습니다.
강의준비하시느라 바쁘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계시다고 하셨습니다.
학생들의 호응이 좋아 더욱 보람을 느끼신답니다.
새로운일 시작하신거 축하드립니다. 활동가들을 위한 리더쉽 교육도 시간나실때 꼭 부탁드려요^^
이숙자 회원님은 대전주부교실 전사무국장 이십니다.

화, 2010/03/16-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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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뿌리사회학교사업단에서 풀뿌리 교육운동을 지원하셨던 박윤희 회원님께서
관저동 마을모임 활동을 시작하셨습니다.
다시 마을에서 사람들과 함께 환하게 웃는 회원님이 눈에 선하네요.
힘내세요^^

화, 2010/03/16-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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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군 회원님의 아버님께서 소천하셨습니다.
장례식장은 건양대학교이고요, 16일이 발인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화, 2010/03/16-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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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동 회원님의 권유로 가입하셨고요, 연구원으로 활동 중이십니다.
환경교육, 생태복원 등 환경에 관심이 많으십니다.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할게요^^

금, 2010/03/12-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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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 청소년 환경동아리 “꼬마물떼새”에 함께하고자 가입하신 고등학생 회원님입니다^^
비록 학교는 다르지만 환경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머리를 맞대고 우정을 쌓는 회원님의 모습이
눈에 선하게 그려지네요^^ 반갑습니다!

목, 2010/03/11-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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