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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상도로 철거 후 제방도로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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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상도로 철거 후 제방도로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익명 (미확인) | 금, 2009/03/13- 06:05

대전천 하상도로를 대전시가 철거할 예정입니다. 구체적으로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하상도로 철거 후 교통대안으로 제방도로를 2차로로 확대하는 방안이 가장 유력합니다.

대전천을 하천의 모습으로 돌리기 위해 하상도로를 철거하는 것은 아주 바람직한 일입니다. 그런데, 하상도로를 대체할 도로를 지하도로나 입체도로로 만들지 않는 대신 제방위의 도로를 2차로로 확장하고 7개의 다리부분은 하천둔치로 입체교차를 하도록 해서 교통흐름을 원활하게 할 예정이랍니다. 이 점 때문에 문제를 제기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기왕에 하상도로를 철거하고 생태하천을 만들려면 제방의 도로기능을 없애고 자전거나 보행만 가능하게 해서 시민들의 접근성을 개선하면 어떻겠냐고 하는 거지요. 대전천이 생태적으로 되살아나면 시민들의 이용이 급증할텐데 2차선 도로를 만들면
차량통행이 많아져서 위험은 가중되는 반면 쾌적성과 접근성은 매우 나빠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회원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대전천 제방을 도로가 아닌 자전거와 보행만 가능한 곳으로 만들자는 의견에 대해 회원님의 견해를 밝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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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14/07/26-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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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부터 각자의 다짐을 사무처 활동가들과 공유하며 더 잘 지킬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는데요,
지난 3월의 다짐이 잘 지켜졌을까요?

고은아 사무처장의 <대중의 지혜>읽기는 완독을 마쳤다고 하네요.
그리고 5명 회원가입 시키기는 4명까지는 완료하였습니다.
못다한 목표 회원가입은 4월에도 쭉 이어져 8명의 회원가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희 기존 회원님도 만나뵐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이경호 국장은 지난 달 체력을 키우기 위한 헬스를 시작하겠다고 하였지만
둘째의 출산으로 밤낮없이 바쁜 생활을 하느라 헬스를 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육아로도 체력을 키울..수 있겠죠?^^
이번달 계획은 회원확대의 집중시기인 만큼 5명의 회원가입과 <아리랑> 1권을 완독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다현 팀장은 20대 후반을 아름답게 마무리 하기 위하여 설탕간식 3회 이하먹기와 <태백산맥>을 4권까지
완독하기로 하였습니다. 간식 안먹기는 완료하였지만 <태백산맥>은 3.5권에서 두 달째 멈추어 있네요.
그래서 4월에는 반드시 4권까지 완독과 저녁에는 체력을 기르기 위한 운동을 하고,
회원확대도 빠질 수 없겠죠? 회원가입과 기존 회원님 만나기를 목표하고 있습니다.

운동을 사랑하는 조용준 간사는 일과 운동을 병행하는 것을 세달째 진행하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두 번은 꼭 축구를 하고, 축구가 없는 날은 학교 앞을 달리는 조용준 간사.
이번달은 지속적인 운동과 동시에 회원가입을 무려 10명을 목표로 한다고 합니다.

김보람 간사는 3월에 있었던 350OT 잘끝내기, 점심 웰빙도시락 먹기, 주 3회 집에 걸어가기를 목표로 했는데요,
350OT는 많은 분들의 참여와 관심 속에 무사히 잘 끝냈습니다. 그리고 집에 걸어가기도 꾸준히 잘 진행했는데요,
이번달에는 집은 꾸준히 걸어가고, 회원가입도 목표로 하였습니다.

이렇게 사무처 활동가들의 목표를 회원님들과 함께 공유하였습니다!^^

화, 2014/04/15-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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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충청지역본부에 근무하십니다.
고은아 처장과 대마도 문화탐방 간 것이 인연이 되어 가입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수, 2012/12/12-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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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님과 함께 26일 걷기모임에 참가하셨습니다.
아드님과 전태일회원님은 마치 붕어빵인듯, 많이 닮으셨더라고요~
뭐, 당연한 이야기겠지만요 ㅎ
부자의 오붓한 모습을 보니, 마음이 훈훈해졌습니다~

화, 2011/12/06-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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