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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상도로 철거 후 제방도로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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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상도로 철거 후 제방도로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익명 (미확인) | 금, 2009/03/13- 06:05

대전천 하상도로를 대전시가 철거할 예정입니다. 구체적으로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하상도로 철거 후 교통대안으로 제방도로를 2차로로 확대하는 방안이 가장 유력합니다.

대전천을 하천의 모습으로 돌리기 위해 하상도로를 철거하는 것은 아주 바람직한 일입니다. 그런데, 하상도로를 대체할 도로를 지하도로나 입체도로로 만들지 않는 대신 제방위의 도로를 2차로로 확장하고 7개의 다리부분은 하천둔치로 입체교차를 하도록 해서 교통흐름을 원활하게 할 예정이랍니다. 이 점 때문에 문제를 제기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기왕에 하상도로를 철거하고 생태하천을 만들려면 제방의 도로기능을 없애고 자전거나 보행만 가능하게 해서 시민들의 접근성을 개선하면 어떻겠냐고 하는 거지요. 대전천이 생태적으로 되살아나면 시민들의 이용이 급증할텐데 2차선 도로를 만들면
차량통행이 많아져서 위험은 가중되는 반면 쾌적성과 접근성은 매우 나빠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회원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대전천 제방을 도로가 아닌 자전거와 보행만 가능한 곳으로 만들자는 의견에 대해 회원님의 견해를 밝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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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금수님은 사무실 건물을 관리해주고 계십니다.
3,4산업단지 감시단으로 활동하고 계셔서
평소에도 환경에 관심이 많으셨다고 하십니다.
회원가입 환영합니다. ^^

월, 2014/05/12-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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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캠페인과 작년 푸름이 활동을 열심히 해준 박나연 어린이가 환경연합의 새로운 회원이 되셨습니다.
평소 환경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많다고 하네요^^
대전환경연합의 회원이 되신 것을 환영합니다.^^

화, 2014/04/29-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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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7일 예쁜 둘째 따님을 출산하셨습니다.
밤낮으로 따님 보시느라 잠도 못 주무신다고 하십니다.
앞으로 따님을 위해 더욱 더 열심히 활동하는 활동가가 되겠다고 다짐해주셨습니다^^
국장님 따님 출산 축하드려요~

목, 2014/03/20-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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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인터뷰 회원은 ‘임윤식’ 회원님입니다.
임윤식 회원님은 현재 대전마케팅공사의 상임의장으로 계시고 저희 대전환경연합의 오랜 회원이신데요, 오늘은 맛있는 밥도 사주시고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셨습니다.

임윤식 회원님의 사무실에서는 머그컵을 따로 배치해놓지 않아서 종이컵을 사용하신다고 합니다. 임윤식 회원님은 컵을 따로 사용하지만 사무실에서 무분별하게 사용되는 종이컵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 드신다고 하네요. 다행히 종이컵은 따로 모아 수거업체가 가지고 간다고 합니다.

※참고로 종이컵을 재활용 할 때에는 종이컵 안의 코팅 물질을 벗겨낸 후에 재활용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종이컵을 구기면 코팅을 제거할 수 없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종이컵을 사용하신다면 구기지 마시고 컵을 따로 모아주시면 된답니다.

또한 임윤식 회원님은 ‘편리함’에는 끝이 없음을 강조하셨는데요, 스마트폰, 자동차 등 우리를 편리하게 해주는 것들을 사용하며 만족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편리한 것을 찾게 된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불편하게 사는 연습을 하고 계시다네요.

생각해보면 종이컵을 비롯하여 끝도 없는 편리한 물건의 홍수 속에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내 컵 사용은 조금은 불편하지만, 편리함의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는 한 방법이겠죠?

금, 2013/03/29-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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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집에서 텔레비젼을 없앴다고 하시네요.
평생 숙원사업을 해결하셨다고 하십니다.
잠시는 불편해도 더 좋은 가정을 꾸릴 수 있을 것이라고 하십니다.

금, 2012/10/19-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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