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이기열 회원님이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하고 계신데요. 개운하고 편안한 느낌이라고, 회원들께도 알려드리고 싶다고하시네요.
저히도 자전거 타고 다니겠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하고 계신데요. 개운하고 편안한 느낌이라고, 회원들께도 알려드리고 싶다고하시네요.
저히도 자전거 타고 다니겠습니다.
김혜천 회원님은 목원대학교 도시계획과 교수님이십니다.
참여는 못하지만 마음으로 늘 후원하고 계시다면서 회원가입해주셨습니다.
정성찬 회원님은 대전시의회 전문위원이십니다.
환경에 관심이 많으시고 전문가이십니다.
박병남 회원님은 환경연합 창립발기인이십니다. 개인사정으로 한동안 활동하지 못하셨는데
다시 활동을 약속하셨습니다.
차성란 회원님은 대전대학교 아동교육상담학과 교수님이십니다. 도시농업에 관심이 많으시고, 대전대학교에서 학생들과 직접 텃밭도 운영하고 계십니다.
안희령 회원님과 함께 사무실에 방문해주셔서 많은 말씀 나누었습니다.
현재 중앙일보 NIE연구소에 계시고, 생태와 문학의 연계에 대해 관심이 많으십니다.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고마울 일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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