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다녀오신 이규봉회원님
이규봉 회원님께서 회원소식을 올려 주셨습니다.
지난 주(4/6~12)에는 베트남에 갔다 왔습니다.
한국군에 의한 민간인 학살이 자행된 중부 지방 여러 곳을 돌아 보고 왔습니다.
생존하는 희생자에게 구호품도 전하고 이번 여름 베트남 중부 지방에서 실시하는 캠프와 관련하여 인민위원회와 회의를 하였습니다.
푸센성에 있는 한베평화공원의 실황도 살펴보았습니다.
이규봉 회원님께서 회원소식을 올려 주셨습니다.
지난 주(4/6~12)에는 베트남에 갔다 왔습니다.
한국군에 의한 민간인 학살이 자행된 중부 지방 여러 곳을 돌아 보고 왔습니다.
생존하는 희생자에게 구호품도 전하고 이번 여름 베트남 중부 지방에서 실시하는 캠프와 관련하여 인민위원회와 회의를 하였습니다.
푸센성에 있는 한베평화공원의 실황도 살펴보았습니다.
고은아 처장님의 권유로 가입하신 김종술 회원님은 백제신문의 기자이십니다.
그동안 금강을 지키는 활동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주셨는데요 이제 새식구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천 회원님은 금강유역환경청에, 조원관 회원님은 대전시 환경정책과에 계십니다.
사무실에 방문하셔서 흔쾌히 회원가입을 하셨습니다.
최진수 회원님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구장완 회원님은 서구자활후견기관 관장으로 계십니다.
두 분은 정천귀 교육센터소장님의 권유로 가입하셨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활동 부탁드립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의 회원으로 가입해 주셨습니다.
꼬마물떼새 활동을 시작했는데요~
왕성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우완예 회원님 환영합니다.
바쁘게 사시느라 시민단체 활동에 그동안 전혀 참여 못했는데
다시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기쁘다 하셨습니다.
우완예 회원님은 선화동에서 ‘사랑채’라는 작은 호프집을 운영하십니다.
앞으로 여러 활동에서 종종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대전천 하상도로를 대전시가 철거할 예정입니다. 구체적으로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하상도로 철거 후 교통대안으로 제방도로를 2차로로 확대하는 방안이 가장 유력합니다.
대전천을 하천의 모습으로 돌리기 위해 하상도로를 철거하는 것은 아주 바람직한 일입니다. 그런데, 하상도로를 대체할 도로를 지하도로나 입체도로로 만들지 않는 대신 제방위의 도로를 2차로로 확장하고 7개의 다리부분은 하천둔치로 입체교차를 하도록 해서 교통흐름을 원활하게 할 예정이랍니다. 이 점 때문에 문제를 제기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기왕에 하상도로를 철거하고 생태하천을 만들려면 제방의 도로기능을 없애고 자전거나 보행만 가능하게 해서 시민들의 접근성을 개선하면 어떻겠냐고 하는 거지요. 대전천이 생태적으로 되살아나면 시민들의 이용이 급증할텐데 2차선 도로를 만들면
차량통행이 많아져서 위험은 가중되는 반면 쾌적성과 접근성은 매우 나빠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회원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대전천 제방을 도로가 아닌 자전거와 보행만 가능한 곳으로 만들자는 의견에 대해 회원님의 견해를 밝혀주세요.
※견해가 있으신 회원님은 아래 댓글 달아주세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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