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작업환경과 노동자 건강’ 단국대 산업의학과 노상철 교수님 강의
인천환경운동연합은 4海 4色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 교육을 부평공부방에서 진행하였습니다.
부평공부방은 4개지역(인천. 부산. 마산,창원. 제주)에서 모여 함께 한 ‘해양캠프’ 에 인천지역팀으로
참석하여서 활동을 하였기에 ‘초록에너지 교실’과 ‘숲 체험교육’을 하였습니다.
부평공부방 교육시간 사정으로 2차례 나누어서 진행되었고, 11월 11일(금)과 11월 18일(금)에
부평공부방과 부평 신트리공원에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11월 11일(금) 부평공부방에서 ‘초록에너지 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우리가 왜> 에너지를 절약하여 사용하는지에 대한 강사의 강의에 귀를 기울이는 부평공부방 학생들.


초록에너지 빙고게임을 통하여 신,재생에너지의 종류와 우리가 절약해야 하는 에너지에 대해 빙고게임을 통해
스스로 알아가게 하는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11월 18일(금) 신트리공원-숲체험교육
11월 18일은(금)에는 부평구청 옆 신트리공원에서 부평공부방 학생들과 함께 ‘숲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나무안아보기, 나뭇잎으로 액자만들기, 나무공으로 하는 피구놀이 등 다양한 숲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여
부평공부방 아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뛰어 놀면서 배우는 생태 교육이었습니다.
4해 4색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2016년 마지막 수업으로
연평초등학교를 방문하였습니다.
2010년 11월 23일 연평도 포격사건이 있은 후 만으로 6년이 지난 11월 28일. 도착한 연평도.
포격으로 부서진 건물을 안보교육장소로 두고 새로 지어진 건물들이 많았습니다.
분단된 조국의 아픔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11월 29일(화) 오전 8시 40분에 연평초등학교를 방문하여,
교감선생님에게 인사드리고, 4학년 1반 교실로 들어걌습니다.
똘망똘망한 눈빛으로 우리 강사들을 쳐다 보는 것이 무척이나 흥미를 가진 듯 보였습니다.
첫 수업으로 ‘초록에너지 전문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숲 체험교육입니다.
학생들이 나물을 안아주었어요~
생태계 형성을 배우는 놀이입니다. 밧줄을 하나씩 잡고 생물이 사라지면 어떻게 될가요?
나무를 베어버리고 공장, 건물이 들어서면 어떻게 될까요?
엉클러진 밧줄을 학생들 스스로 풀어나가는 게임으로 학생들의 협동심과 사고력을 향샹시키는 게임입니다.
인문학 시간입니다.
이번시간에는 환경교육센타에서 선물해 준 에코백을 그리는 시간을 가져 보았습니다.
몰론 에코백 사용에 대해 학생들은 잘 알고 있었습니다.
예쁘게 그린 에코백을 들고
환경교육센타에서 작고 예쁜 물통도 선물로 보냈습니다.
연평초등학교 학생들은 환경센타 선물을 받고 무척 좋아하였습니다.
연평초등학교 교육을 끝으로 2016년 4해 4색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을 모두 마쳤습니다.
2017년 교육을 앞두고 강사진과 사무처는 더욱더 좋은환경교육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노동개악저지를 위한 거리캠페인]
일시 : 2015년 12월 16일(토) 오후 7시
장소 : 상록수역
내용 : 안산환경운동연합도 함께하고 있는 노동개악저지네트워크에서 캠페인 및 거리난장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16일은 상록수역에서 ‘이대로는 못살겠다’ 거리난장을 진행하였습니다.
노동개악, 국정교과서 저지, 세월호 진상규명 안을가지고 불만 노래자랑을 하였습니다.
온마음센터의 세월호 플래시몹으로 열어 로빈훗보다 강한 국민 훗, 엉망진창 등의 참가곡을 가지고 많은 시민분들이 참여해주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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