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권선필 집행위원님이
활동가들의 정책교육을 매주 금요일 진행하고 계십니다.
열정적인 강의에 늘 감사드립니다.
활동가들의 정책교육을 매주 금요일 진행하고 계십니다.
열정적인 강의에 늘 감사드립니다.
푸름이 환경기자단인 김준호 회원님이 오른손 엄지손가락을 다쳐서
팔목 위까지 3주동안 깁수를 하게되었답니다. 얼른 낫길 바랄게요^^
안희령 회원님과 함께 사무실에 방문해주셔서 많은 말씀 나누었습니다.
현재 중앙일보 NIE연구소에 계시고, 생태와 문학의 연계에 대해 관심이 많으십니다.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고마울 일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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