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읽어요 – 직선들의 대한민국
[행복한 지구찾기 네 번째] 함께 읽어요 – 직선들의 대한민국
이번에는 책입니다.
모두 함께 책을 읽고 서로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문자로 만들어진 책에는 많은 것들이 녹아 있습니다.
한권의 책을 통해 회원과 서로간의 생각을 공유하는 기쁜 마음을 함께 가질 수 있으면 합니다.
일시 : 2009년 7월 7일 19시 30분
장소 : 대전환경운동연합 2층(시민환경교육센터)
함께 읽을 책: 직선들의 대한민국 l 우석훈 l 웅진지식하우스 l 2008-06-15
참가비 : 따뜻한 마음과 책을 읽을 여유
문의 : 대전환경운동연합 시민참여팀(331-3700)
* 직선들의 대한민국>>
프롤로그 – 무엇이 불도저를 세울 수 있을까
1. 자전거를 타면서 경쟁은 왜 할까 : 속도의 문화에 중독된 한국인
2. 청계천은 어항이다 : 성과주의가 마비시킨 합리성
3. 대한민국 개발 오감도 : 경제 살리기의 빈약한 알리바이
4. 토목공화국의 몰락 : 건설지상주의에 미적 감각마저 왜곡되다
5. 유연한 진보를 위해 : 생태적 사회를 향한 예감
6. 생태 미학 상상도 : 세상을 바꾸는 것은 아름다움이다
에필로그-다 같이 상상하는 멋진 세상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_모여서 행동합시다!"
지난 5월 7일 한일 정상회담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중단의 의미 있는 합의가 나오길 기대했으나, 정부는 오히려 시찰단 파견이라는 요식 행위에 합의하고 말았습니다. 시찰단의 방문이 오히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에 면죄부를 주는 건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를 이대로 두고 볼 수는 없습니다.'
5월 20일(토) 15시 프레스센터 앞 세종대로에서 전국의 시민과 단체들이 모여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요구하는 대회를 개최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서명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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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앞바다에서 살아가는 남방큰돌고래 / 출처:고래연구소][/caption]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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