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혜옥, 주원회원님이
서울로 이사를 가셨습니다. 주말부부로 지내시다 합치면서 서울로 가셨는데요. 서울에서도 행복하게 사세요.
서울로 이사를 가셨습니다. 주말부부로 지내시다 합치면서 서울로 가셨는데요. 서울에서도 행복하게 사세요.
김종서 회원님은 배재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시는 교수님입니다.
고은아 활동가의 권유로 회원가입을 결심해주셨습니다.
회원가입이전에도 창립기념행사에 후원해주시며,
대전환경운동연합 활동에 관심과 응원해주셨습니다.
회원님과 이렇게 연이 되어,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환영합니다 회원님!
양혜숙, 이기열, 이규봉 회원님께서 활동가에게 추석선물을 보내주셨습니다.
기나긴 연휴동안에 회원님의 풍성한 마음을 안고 푹 재충전 하고 오겠습니다.
올해에도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시고, 밝은 보름달 처럼 넉넉한 한가위 되세요^^
대전의 생태섬 월평공원을 함께 모니터링 해주시고 계십니다.
월평공원을 사랑하신다며 회원이 되어 주셨습니다.
앞으로 좀더 좋은 활동으로 보답하겠습니다.
회원님 감사합니다.
함석헌 선생님을 배울 수 있는 씨알강좌를 개설했다고 하십니다.
강좌는 아래와 같이 14회 진행됩니다.
3월 3일부터 매주 월요일 저녁 7시에서 9시까지. 대전시민대학, 인문학 아카데미로 들어가시면 등록하실 수 있다고합니다.
1회: 함석헌의 일생과 사상을 간단히 소개; 그가 평생을 곧게 산 흐름을 따라
2회: 함석헌의 성장과 주변환경. 그에게 영향을 준 사람과 책과 사상과 사건
3회: 3ㆍ1운동 참여와 오산학교 시절; 삶의 의미를 발견하던 때
4회: 《성서조선》과 독립운동
5회: 나라 잃은 젊은이들에게 주는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
6회: 38선을 넘어서, 자유의 세계로
7회:《말씀》과 자기성찰, 참종교
8회: 새나라와 새교육
9회: ‘생각하는 사람이라야 산다’
10회: 인간혁명과 생활철학
11회: 『뜻으로 본 한국역사』가 가진 의미
12회: 민주주의와 전체주의 사이에서
13회: 《씨알의 소리》와 참사람
14회: 평화의 세계를 향하여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