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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천 간사님
22일 새벽, 아빠가 되셨습니다~
건강한 아들을 출산하셨다고 하네요.
축하드리고요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길 바랍니다.
민재야! 세상에 나온 걸 축하해^^
22일 새벽, 아빠가 되셨습니다~
건강한 아들을 출산하셨다고 하네요.
축하드리고요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길 바랍니다.
민재야! 세상에 나온 걸 축하해^^
안희령 회원님과 함께 사무실에 방문해주셔서 많은 말씀 나누었습니다.
현재 중앙일보 NIE연구소에 계시고, 생태와 문학의 연계에 대해 관심이 많으십니다.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고마울 일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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