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로 발령받으신 최성욱회원님
최성욱 회원님 호주로 발령받으셔서 지난 6월말 떠나셨습니다.
6월말 떠나신다고 하셨다는데 사무처에서는 미처 몰랐습니다.
송별회도 못해드리고 섭섭한 맘 담고 계시진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그와중에 회원2분 가입도 시키고 떠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함께 사시는 최공숙회원님도 7월말 호주로 가십니다.
2년이나 계신다네요.
부디 건강하시고, 환경연합 잊지마시고, 잘 다녀오세요.^^
최성욱 회원님 호주로 발령받으셔서 지난 6월말 떠나셨습니다.
6월말 떠나신다고 하셨다는데 사무처에서는 미처 몰랐습니다.
송별회도 못해드리고 섭섭한 맘 담고 계시진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그와중에 회원2분 가입도 시키고 떠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함께 사시는 최공숙회원님도 7월말 호주로 가십니다.
2년이나 계신다네요.
부디 건강하시고, 환경연합 잊지마시고, 잘 다녀오세요.^^
박영희·정현찬 간사님입니다.
박영희 간사님은 오랫동안 아이들 논술지도를 해오셨고, 환경교육에 관심이 많으십니다. 나이는 절대 묻지 말라고 하세요. ^^ 요즘 푸름이환경기자단 수업에 푹 빠져 계세요. 적극적이고 씩씩한 성격이셔서 사무처에 새로운 기운을 불어넣어주고 계십니다.
정현찬 간사님은 5월 11일부터 출근해서 아직은 모든 것이 서먹서먹한 듯합니다. 이상하게 오는날부터 캠페인, 견학 일정이 줄줄이 잡혀서 사무실 근무를 못하고 외근만 하고 있습니다. 학교때 부터 시민단체에서 자원봉사를 해봐서 일이 낯설지 않다고는 하는데 환경연합이 현장활동만 하는 줄 오해 하지 않을까 쫌 걱정이 되네요. ^^
탑저널TV 기자이신 오소라님이 금강 큰빗이끼벌레 현장 답사를 함께 하면서 대전환경운동연합에 새로운 회원이 되어주셨습니다.
금강의 환경피해 현장을 직접 방문하시며 취재하시는 오소라님의 열정이 멋있습니다. 환영합니다^^
푸름이기자단 참여하시며 가입하셨습니다.
cms 가입하시며 개인정보유출에 대한 우려를 하셨는데요.
철저히 관리하고 있지만 더 철저히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정보는 cms 신청과 연말 기부금영수증발행에만 사용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활발한 참여부탁드리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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