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미숙, 이영보, 권오운, 정청숙, 이혜아, 장미희 회원님
공미숙 회원님과 이영보 회원님은 통계청에 근무하시며 최성욱 집행위원님의 권유로 가입하셨습니다.
권오원 회원님과 정청숙 회원님은 관평천 생태해설가 양성교육에 참가하셨고 앞으로 꾸준한 활동을 위해 가입해주셨습니다.
이혜아 회원님과 장미희 회원님은 이지연 회원님의 추천으로 가입하셨으며, 전민동에 거주하고 계십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공미숙 회원님과 이영보 회원님은 통계청에 근무하시며 최성욱 집행위원님의 권유로 가입하셨습니다.
권오원 회원님과 정청숙 회원님은 관평천 생태해설가 양성교육에 참가하셨고 앞으로 꾸준한 활동을 위해 가입해주셨습니다.
이혜아 회원님과 장미희 회원님은 이지연 회원님의 추천으로 가입하셨으며, 전민동에 거주하고 계십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워드프로세서 공부 중이시라고 합니다. ^^
항상 배우는 자세로 열심이신 회원님을 본받아야겠습니다.
열심이셔서 시험도 무난히 통과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작은나무도서관 지킴이 안영애 선생님
혹시 자기컵 사용하시나요?
-컵을 가지고 다니고 사용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종이컵은 사용하지 않을려고 합니다.
환경에 대해서 평소 고민하고 계신 내용이 있으신가요?
-음식물 쓰레기에대한 고민이 가장 많습니다. 음식물쓰레기 한통을 채우는데 시간이 오래걸리는데요. 채워질때까지 기다리다보면 부폐하면서 냄새가 많이 나고 지저분해집니다. 그런데, 채워지지 않은채 배출하기에는 비용이 너무 아깝기 때문입니다.
아시는 분은 오히려 이런 불편함 때문에 통에다 버리지 않고, 종량제 봉투에 그냥 버리게 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심한경우는 냉장고나 냉동실에 음식물 쓰레기를 보관했다고 배출하는 경우까지 있습니다. 오히려 에너지 낭비의 사례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런부분에 대해서는 행정에서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아파트 생활에 고민하지 못했던 부분이네요. 좋은 의견을 가지고 시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제안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영애 선생님 감사합니다.
정인섭 회원님은 대덕구에 거주하고 계시고 체형교정분야의 일을 하고 계십니다.
허리 아프신 분들께서 톡톡히 효과를 보셨다고 합니다^^
김기돈 회원님은 평송청소년문화센터 상담실장으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윤정근 회원님은 강화군 양도농협에 근무하고 계십니다.
강화군의 첫 회원님이신데요, 멀리서 후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상재 국장님의 추천으로 회원가입해주셨습니다 .
환경연합 가족이 되신 것을 환영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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