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4대강 정비사업 폐기 촉구를 위한 서명운동(7.23)
오후 갑자기 날이 흐려졌다.
‘비가 오려나?’
그래도 오늘도 우리는 어김없이 4대강 정비사업 폐기를 촉구하는 캠페인을 하러
서대전 시민공원을 찾았다.
<시민공원 인도에 설치한 4대강 정비사업 폐기 홍보물>
<그래도 우리는 이런 분들이 있어 힘이 나네요~~~^^ 꼼꼼히 읽어주시는 시민>
퇴근시간 전이어서 많은 시민들과 함께 하지 못하리란 의구심도 있었고,
시민공원 안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시민들이 많지 않았기에
오늘은 힘없이 진행하지 않겠는가 싶었다.
시민공원 안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시민들이 많지 않았기에
오늘은 힘없이 진행하지 않겠는가 싶었다.
<지나가시다 홍보물을 읽고 다시 돌아오셔서 서명해 주신 고마운 분들…>
“4대강 정비사업 폐기를 촉구하는 홍보물입니다. 꼭 읽어봐 주세요~~~”
간절한 마음을 담아 건넨 유인물을 읽고 다시금 돌아오시면서
아무 말씀없이 서명판에 서명을 하고 가신다…
분명 그 마음을 알 수는 없지만 4대강 정비사업으로 들어가는 세금을 좀더 좋은 곳에 쓰이길
바라시는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간절한 마음을 담아 건넨 유인물을 읽고 다시금 돌아오시면서
아무 말씀없이 서명판에 서명을 하고 가신다…
분명 그 마음을 알 수는 없지만 4대강 정비사업으로 들어가는 세금을 좀더 좋은 곳에 쓰이길
바라시는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자전거를 타고 다니시는 녹색교통의 선구자이십니다…>
“4대강 정비사업 폐기를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가판대에서 외치는 소리에 지나가는 시민들은 한 번쯤은 돌아보고 갔다.
분명 가슴 속에 전달이 됐으리라는 기대를 가져본다.
가판대에서 외치는 소리에 지나가는 시민들은 한 번쯤은 돌아보고 갔다.
분명 가슴 속에 전달이 됐으리라는 기대를 가져본다.
7월 23일. 역시 캠페인을 하면 비가 오는 것인가?
날이 자꾸 흐려져 이런저런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언제나 그렇듯
‘나와서 시민들을 만나니 잘 했다.’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되어 좋은 시간이었다.
바삐 지나가는 한 사람 한 사람의 가슴 속에
우리지역 금강이 유유히 흐르는 듯 했다.
당신의 노동은 무사하신가요?
한국 와이퍼 노동자는 안녕하지 못합니다.
반월공단 한국와이퍼는 현대, 기아자동차에 와이퍼를 납품하는 자동차 부품 공장으로,
309명의 노동자가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2018년부터 신차 물량을 받고 있지 않아 폐업을 앞두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안산환경운동연합이 간식과 함께 투쟁하고 있는 한국와이퍼 노동자들을 응원하고 왔습니다
“일방적인 수주 취소와 수주활동 포기로 인한 한국와이퍼 노동자들의
생존권의 문제, 고용안정 문제는 덴소 자본의 전적인 책임이다.
우리 투쟁의 궁극적인 목표는 신차 수주를 재개하여 생존권을 지켜내는 것이다.
신차 수주가 재개되어 생산에 들어가기까지
생산 절벽의 긴 시간을 고스란히 노동자에게 전가해서는 안 될 것이다.
그것은 음모와 은폐 기만으로 일관한 덴소자본의 몫인 것이다.”라고
한국와이퍼 노동자분들이 투쟁하고 계십니다.
함께 요구합니다
생산 절벽의 책임은 덴소에 있음을 명확히 하라!
토, 2020/11/21-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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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프리플라스틱, 백만이 프로젝트 시즌2”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안산시민들의
온,오프라인 시민실천 내용을 담았습니다.
화, 2020/12/01-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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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0/12/05-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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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이웃에서 “오늘이 물건이 내일의 쓰레기가 되지 않도록”이라는 주제로 회원워크숍이 진행됐습니다.
제2의 쓰레기 대란을 예고하는 현실 속,
각자의 방법으로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회원님들의 이야기를 듣고
두피 건강은 물론 환경 건강까지 생각하는 샴푸바 만들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샴푸바키트에서 마스크, 장갑, 플라스틱 약통 등 다양한 쓰레기가 나와 안타까웠지만,
다음에 기회가 생겨 샴푸바를 또 만들게 되면
그때는 계량하여 쓰레기가 하나도 나오지 않는 샴푸바 만들기를 진행하겠습니다!!
쓰레기 없는 생활을 위해 작은 실천으로 큰 변화를 함께 만들어요
토, 2020/12/05-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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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무심코 버리는 수많은 투명페트병! 투명페트병을 모아 다시 새로운 물건으로 만듭니다. 재활용을 통해 환경도 살리고 경제도 살리는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에 참여하시고 투명페트병수집 가방을 무료로 받아가세요~
금, 2020/12/18-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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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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