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동안 홀로 남겨진 김종남 회원님
지난 3월 전국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으로 서울로 올라가신 김종남 회원님
요즘 4대강죽이기사업 대응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계신데요. 지난 7월말 가족들과 강원도 여행약속 지키기 위해 이틀 휴가 내셨다는데, 휴가일정이 너무 짧아 가족들만 여행보내고, 집에서 혼자 휴가를 보내셨다네요. 마지막날 저녁은 대전 활동가들에게 저녁 사주시고 격려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어려운 날들 화이팅하세요.
지난 3월 전국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으로 서울로 올라가신 김종남 회원님
요즘 4대강죽이기사업 대응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계신데요. 지난 7월말 가족들과 강원도 여행약속 지키기 위해 이틀 휴가 내셨다는데, 휴가일정이 너무 짧아 가족들만 여행보내고, 집에서 혼자 휴가를 보내셨다네요. 마지막날 저녁은 대전 활동가들에게 저녁 사주시고 격려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어려운 날들 화이팅하세요.
권수경 회원님은 하천해설가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십니다. 김정미 간사님의 권유로 평소 관심이 많았던 우리단체에 가입해 주셨습니다.
홍태관 회원님은 대전시청 푸른도시과에 근무하고 계십니다. 9월부터 회비를 납부하셨네요. 정식으로는 이번 달부터 정식회원으로 등록하셨습니다.
신입회원님들 너무나 반갑습니다. 앞으로 자주, 많이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20일 미디어법 원천무효 거리선전전이 대전지역 33곳에서 동시다발로 진행되었는데
권선필 교수님 오셔서 점심사주셨습니다.
목원대학교 행정학과 교수로 계시는데요.
바쁘신 일정 중에도 매주 지역 활동가들에게 지역운동방향기획모임을 진행해 주고 계십니다.
지역운동의 한계와 앞으로 나아갈 방향, 지역연대체의 상을 활동가 중심이 아니라 회원, 시민들과 찾을 수 있도록 기획부터 전략, 실천까지 제시해주는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22일 새벽, 아빠가 되셨습니다~
건강한 아들을 출산하셨다고 하네요.
축하드리고요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길 바랍니다.
민재야! 세상에 나온 걸 축하해^^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하고 계신데요. 개운하고 편안한 느낌이라고, 회원들께도 알려드리고 싶다고하시네요.
저히도 자전거 타고 다니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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