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김선태 회원님
지난달 28일 미국 시애틀로 떠나신 김선태 회원님께서 소식 보내주셨습니다.
지난 일주일은 새집으로 이사하셔서 정리하느라, 더위, 소음(?) 등으로 힘든 시간이셨다네요.
이제야 인터넷이 개통되어 사용하실 수 있게 되셨다네요.
가끔 계신곳 소식, 지내시는 이야기도 전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한껏 재충전 하시고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지난달 28일 미국 시애틀로 떠나신 김선태 회원님께서 소식 보내주셨습니다.
지난 일주일은 새집으로 이사하셔서 정리하느라, 더위, 소음(?) 등으로 힘든 시간이셨다네요.
이제야 인터넷이 개통되어 사용하실 수 있게 되셨다네요.
가끔 계신곳 소식, 지내시는 이야기도 전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한껏 재충전 하시고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김혜천 회원님은 목원대학교 도시계획과 교수님이십니다.
참여는 못하지만 마음으로 늘 후원하고 계시다면서 회원가입해주셨습니다.
정성찬 회원님은 대전시의회 전문위원이십니다.
환경에 관심이 많으시고 전문가이십니다.
박병남 회원님은 환경연합 창립발기인이십니다. 개인사정으로 한동안 활동하지 못하셨는데
다시 활동을 약속하셨습니다.
차성란 회원님은 대전대학교 아동교육상담학과 교수님이십니다. 도시농업에 관심이 많으시고, 대전대학교에서 학생들과 직접 텃밭도 운영하고 계십니다.
안희령 회원님과 함께 사무실에 방문해주셔서 많은 말씀 나누었습니다.
현재 중앙일보 NIE연구소에 계시고, 생태와 문학의 연계에 대해 관심이 많으십니다.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고마울 일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