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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청사 거리서명운동!(하고 싶은 일도 자유롭게 못하는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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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청사 거리서명운동!(하고 싶은 일도 자유롭게 못하는 공무원)

익명 (미확인) | 수, 2009/08/26- 19:09

‘여기서는 서명 해주고 싶어도 못해요!’ ‘고생하시네요!’ ‘저는 여기서는 안되겠네요!’ ‘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나가던 정부청사 관계자가 하는 말이었다. 공무원이라는 신분과 주변의 시선 때문에 금강정비사업을 반대하지만 서명에 동참하거나 운동을 함께 할 수 없다는 것이었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은 매주 금강 정비사업 저지를 위한 거리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24일(월)저녁 아무뜻없이 정부청사 시외버스 정류장에 사람이 많이 모인다는 이유로 캠페인 장소로 선정했다. 유인물을 받아보시는 분들은 우리의 유인물을 꼼꼼하게 살피고 있었다. 비록 서명에 동참하지는 않으셨지만…… 신분의 한계를 극복하기에는 장소가 너무 위험한 것 같았다. 자기 의사표현을 하지는 못했지만, 유인물을 상량하게 받으면서 건내는 인사에는 ‘함께하고 있습니다’라는 마음이 녹아 있었다. 정부청사 버스정류장으로 캠페인 장소를 택한것이 너무나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국민의 한사람으로 뜻을 같이 하지만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기 힘든 정부청사 관계자들을 생각하니 왠지 모를 서글픔이 밀려온다. 바른말을 하는 신하를 가까이 둘 아량과 배포가 없는 정부에 무슨 기대를 하겠는가! 자신과 맞지 않으면 빨갱이로 몰아붙치는 정부.. 이런 이념갈등을 조장하는 것이 2009년 대한민국 정부의 현실인 것이 너무 서글프다.

자신의 자유로운 의사표현 마저도 문제를 일삼는 정부의 행태에 신물이 난다. MB정부는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갈 의사는 없는 듯하다. 아무튼 각설하고, 정부청사에서 일하는 많은 공무원들은 시민의 권리를 다 누리지 못하는 것 같아 안타깝다. 자신의 의견을 밝히기에는 이정부의 탄압과 억압이 너무 강했으리라… 함께하고 있다는 작은 의사표현으로도 우리는 충분했다. 다음 캠페인은 서울 과천청사 앞으로 가야겠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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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20150901_155029252 - 복사본

[안산시민환경한마당]

차없는 날 기념으로 안산시민 환경한마당이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광덕대로 상하행선을 막고 차가 사라진 거리를 시민들이 새로운 형태로 활용하여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됩니다^^
일시 : 2015년 9월 19일(토) 11:00~16:00
장소 : 안산문화광장 물의 광장 및 광덕대로 상하행(CGV영화관 앞)
내용 :
1. 환경퍼포먼스 ‘도로위의 점심식사’ :  1가족당 4인 이내로 신청가능 > 9월11일까지 선착순 마감!!
(안산시민 100가족(400명)을 초대하여 차가 사라진 공간에서 식사를 한끼 먹는 환경퍼포먼스입니다.)
2.  이색 자전거 체험마당
3. 참여마당
4. 30여개 참여행사
5. 재활용 나눔장터

*9월 19일에는 안산시민환경한마당, 재활용나눔장터, 안산환경영화제 등 저희 안산환경연합 주관 행사 3개가 동시에 진행되니 오셔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세요^^
*문의 : 031-483-0221 (안산의제21)

화, 2015/09/01-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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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지 사진을 누르면 자료를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목차 Chapter 1 에너지 상식 | 내가 쓰는 가전제품, 똑똑하게...
수, 2016/10/12-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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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만남 초록이야기
2017풀꿈환경강좌

그 5번째 이야기가 펼쳐졌습니다^^
권정생선생님의 동화 ‘강아지똥’에 그림을 그리신 정승각선생님을 모시고
‘그림책으로 만나는 평화’를 주제로 이야기 들었습니다.

청주충북환경연합 유영경 공동대표님께서 인사말을 해주셨습니다.

 

정승각선생님의 강좌가 시작되었습니다.

 

때묻지 않은 순수한 아이들이 그린 자연. 자연과 아이들은 많이 닮아있습니다.

 

아이들이 자신이 상상한 강물의 모습, 색깔을 한지에다가 그려본 것입니다. 

강물은 파란색일 것만 같은데, 종이를 강물에 담구었다가 꺼내면 종이가 파란색으로 물들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각자가 생각한 강물을 표현해 본 것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가 그린 자신의 얼굴입니다. 

자신의 얼굴을 만져본 뒤, ‘턱은 딱딱해요! 귀는 말랑말랑해요! 머리는 꺼칠꺼칠해요! 눈은 움직여요!’ 등의 느낌을 말로 표현해보고, 다시 그림으로 그려본 것입니다. 그냥 자신의 얼굴을 그리라고 했는데 형형색색 꾸불꾸불하게 자신의 얼굴을 그리면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하겠지요? 하지만 그림은 그리고 싶은대로, 그리고 싶은 만큼만 그리는 거랍니다.

아이들이 평화롭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한,중,일 세 나라에서 합동으로 ‘평화그림책’을 만들었습니다. 정승각선생님은 변기자 동화작가님의 동화 <춘희는 아기란다>의 삽화를 맡아 그리셨습니다. 춘희는 자라지 않는 마흔세살 아기입니다.  히로시마 원폭으로 인해 아직도 귀저기를 차고 방에 누워만 있는 아기입니다. 정승각 선생님께서 직접 읽어주시는 동화에서, 평화를 향한 메시지를 들었습니다.

사진은 변기자 동화작가님입니다. 재일교포로, 2012년 세상을 떠나실 때까지 한국의 동화책을 일본어로 번역해서 일본 어린이들에게 알리는 일이 힘썼습니다. 변기자선생님이 번역하신 책으로는 ‘강아지똥’, ‘몽실언니’, ‘마당을 나온 암닭’ 등이 있습니다.

마음을 움직이는 음악과 그림과 동화와 이야기와 함께한 행복한 저녁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ㅇ다음 강좌는 9월 13일(수) 저녁 7시, 상당도서관에서 건축가이자 한국종합예술학교 총장님이신 김봉렬총장님의 강좌가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부탁드려요^^

목, 2017/08/10-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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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해 4색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 3년차 사업으로 2017년에는

교동초등학교, 난정초등학교외 인천시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교육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첫 교육으로 청어람 지역아동센터 교육이 있었으며

두번째로 선민아이들세상 지역아동센터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인문학 교육으로 오염된 바다를 구하는 ‘바다통통’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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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먹거리 교육으로 ‘바람떡 만들기’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목, 2017/06/29-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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