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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현 회원님
최근 이사를 하셨답니다. 갑작스레 이사를 하게 되는 바람에 발품을 많이 파셨다고 하네요.
집들이 한번 하시죠^^
최근 이사를 하셨답니다. 갑작스레 이사를 하게 되는 바람에 발품을 많이 파셨다고 하네요.
집들이 한번 하시죠^^
아드님과 함께 26일 걷기모임에 참가하셨습니다.
아드님과 전태일회원님은 마치 붕어빵인듯, 많이 닮으셨더라고요~
뭐, 당연한 이야기겠지만요 ㅎ
부자의 오붓한 모습을 보니, 마음이 훈훈해졌습니다~
김선아 회원님의 추천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하셨습니다.
평소 관심이 많으셨다고 하는데요, 앞으로 많은 활동 기대할게요^^ 감사합니다.
허리가 아프셔서 고생을 하시는데, 요즘 건강이 많이 좋아지셨답니다.
사무처 활동가들을 위해 맛있는 저녁 사주시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시간을 일부러 만들어주셨습니다.
활동가들을 위해 애써주셔 늘 감사드립니다.
신명식 회원님은 대화동의 푸른치과 원장님이시며 대전환경운동연합의 초창기부터 함께해온 회원이시기도 합니다.
고등학생 환경동아리 “꼬마물떼새”에 참여하기 위해 가입하셨습니다.
환경에 대한 관심이 많은 고등학생 회원으로, 안희령 회원님께서 추천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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