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안정선 의장님
개강과 이사가 겹쳐서 정신없이 8월을 보내셨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소식지 특별호 원고를 써주셨어요. 감사합니다^^
개강과 이사가 겹쳐서 정신없이 8월을 보내셨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소식지 특별호 원고를 써주셨어요. 감사합니다^^
민희진 회원님은 충남대학교 심리학과 학생이십니다. 멀리 구미에서 올라와 공부 중이시랍니다. 김서현 간사의 권유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홍승찬 회원님은 청소년 회원으로 가입하셨고, 평소 환경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자발적으로 가입하셨습니다.
신입회원님~~~ 너무 반갑구요, 대전환경운동연합 모든 회원들은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안희령 회원님과 함께 사무실에 방문해주셔서 많은 말씀 나누었습니다.
현재 중앙일보 NIE연구소에 계시고, 생태와 문학의 연계에 대해 관심이 많으십니다.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고마울 일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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