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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옥균, 노정득 회원님~
오랜만에 사무처를 오셔서 활동가들에게 있는 점심을 사주셨습니다.
신옥균회원님과 노정득 회원님은 어린이, 청소년, 성인을 대상으로 예절교육 및 성인식, 전통혼례 등을 가르치고 주관하신다고 합니다.
얼마전에는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전통혼례도 치루셨다고 합니다.
추석을 맞아 상차림과 절하는 방법에 대해 저희도 선생님께 가르침을 받아야겠습니다.^^
오랜만에 사무처를 오셔서 활동가들에게 있는 점심을 사주셨습니다.
신옥균회원님과 노정득 회원님은 어린이, 청소년, 성인을 대상으로 예절교육 및 성인식, 전통혼례 등을 가르치고 주관하신다고 합니다.
얼마전에는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전통혼례도 치루셨다고 합니다.
추석을 맞아 상차림과 절하는 방법에 대해 저희도 선생님께 가르침을 받아야겠습니다.^^
푸름이 환경기자단인 김준호 회원님이 오른손 엄지손가락을 다쳐서
팔목 위까지 3주동안 깁수를 하게되었답니다. 얼른 낫길 바랄게요^^
안희령 회원님과 함께 사무실에 방문해주셔서 많은 말씀 나누었습니다.
현재 중앙일보 NIE연구소에 계시고, 생태와 문학의 연계에 대해 관심이 많으십니다.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고마울 일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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