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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읽으면 좋을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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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읽으면 좋을 책 추천합니다.

익명 (미확인) | 목, 2009/10/08- 19:17

책 한권 꼭 읽어야 할 것만 같은 가을입니다.

이번 가을에
대전지역 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이 두권의 책을 함께 읽기로 하였습니다.
무슨 책을 읽을까 고민 중이시라면 함께 읽으시죠?
책을 9월 12일까지 신청하시면
30%정도 저렴하게 구입하실 수 있으십니다.

1. 열하일기, 웃음과 역설의 유쾌한 시공간(고미숙, 그린비)
리라이팅 클래식> 시리즈 첫 번째. 과거의 어렵고 낡은 책으로 여겨지기 쉬운 고전들을 지금-여기의 시점에 맞추어 새롭게 다시 쓰며 시대를 뛰어 넘는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한다. 이 책에서는 연암 박지원의 <열하일기>를 새로운 시각으로 풀어내고 있다.
1장에서는 연암의 생애를 그의 기질과 세계관에 초점을 두고 다루었으며, 2장에서는 <열하일기>를 문제적 텍스트로 지목한 정조의 문체반정의 배경과 의미를 살펴본다. 3장에서는 청나라에 가는 사행단을 따라나선 연암이 잠행을 즐기면서 왕성한 호기심으로 바라본 광경들을 재구성하였다. 4장에서는 연암의 특기인 유머와 패러독스를, 5장에서는 연암의 철학적 사유를 보여준다

2.페미니즘의 도전(정희진, 교양인)
사회에서 여성의 문제를 바라보는 것이 아닌 ‘여성의 시각’으로 사회를 논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군 위안부 문제, 스와핑, 성매매 여성들의 시위, 위안부 누드 사건에서 박근혜 패러디까지 우리 사회에서 논란이 된 여러 이슈와 사건들을 재해석하며, 페미니즘에 대해 많은 이들이 갖고 있는 선입견을 상쇄시킨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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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현아, 라면 사와야겠다”
도현이(8살) 성현이(6살)이가 라면을 사왔습니다.

라면을 끓여 먹으면서
“도현이 성현이가 사온 라면이라 더 맛있는 것 같다”라고 말을 하니

성현이는 “함께 먹으니까 더 맛있는 거지”라고 하네요.

———
고제열 회원님께서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들을 메일로 주십니다.
읽고 있노라면 저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데요~^^
일상에서 행복을 발견하고 나누어주시는 회원님께 감사합니다.

월, 2010/03/29-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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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경교육네트워크 준비를 위한 모임에 함께 하셨습니다.
단체별로 진행되는 환경교육을 공유하며 환경교육의 질적인 향상을 이루기 위한 여러방안들을 찾아보기로 하였습니다.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시간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토, 2009/12/19-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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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고등학교에 재직중이신 고영득 회원님께서 수능이 끝난 고3 친구들이 ‘아름다운 놀이터 가꾸기’ 자원봉사자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
놀이터의 새단장에 회원님의 제자들이 많은 힘을 실어주었어요 ~ 감사합니다.^^

그리고 철도시설공단에 근무하고 계신 회원님들께서 ‘아름다운 놀이터 가꾸기’에 많이 참석해주셨습니다~
삽질과 페인트칠에 고되기도 하셨을텐데, 놀이터의 새단장에 더 기뻐하셨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수, 2009/12/02-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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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처 식구들에게 맛있는 점심과 멋진 서체의 글을 선물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화, 2009/09/01-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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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민언련 사무국장으로 계신 이종석 회원님
요즘 미디어법 원천무효 시민홍보캠페인과 촛불문화제를 매일 저녁 진행하며 언론악법 대응으로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계십니다.
덕분에 남들 보다 조금 더 나왔던 배가 요즘은 쏙 들어가서 아주 보기 좋습니다.
앞으로도 계속될 것 같은데요.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8월부터 미디어법 원천무효 촛불문화제는 매주 목요일 저녁7시 30분 대전역에서 진행된다고 합니다.

화, 2009/08/04-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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