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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만식, 고영득 집행위원님
고등학교에서 지리를 가르치고 계시는 강만식, 고영득 집행위원님께서 매달 지리학생동아리연합 행사를 갖고 계십니다.
9월에는 월평공원-갑천을 찾아 경관과 생태계를 함께 알아보았는데 매우 흥미로운 시간이었다고 합니다.
열정 가득한 선생님들의 활동을 응원합니다!
고등학교에서 지리를 가르치고 계시는 강만식, 고영득 집행위원님께서 매달 지리학생동아리연합 행사를 갖고 계십니다.
9월에는 월평공원-갑천을 찾아 경관과 생태계를 함께 알아보았는데 매우 흥미로운 시간이었다고 합니다.
열정 가득한 선생님들의 활동을 응원합니다!
안희령 회원님과 함께 사무실에 방문해주셔서 많은 말씀 나누었습니다.
현재 중앙일보 NIE연구소에 계시고, 생태와 문학의 연계에 대해 관심이 많으십니다.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고마울 일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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