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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는 나라 빚을 어찌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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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는 나라 빚을 어찌할 것인가

익명 (미확인) | 목, 2009/10/22- 19:38

늘어나는 나라 빚을 어찌할 것인가

[1044호] 2009년 10월 21일 (수) 이필상 (현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국가 부채가 위험 수위로 치닫고 있다. 부채가 증가하는 규모와 속도가 통제하기 어려운 수준을 넘어 재정 부실의 위기로 빠져드는 양상이다. 지난해 3백8조원 규모였던 정부 부채가 올해는 3백66조원으로 늘어난다. 내년에는 4백7조원에 이를 전망이다. 2년 새에 무려 100조원이나 증가하는 것이다. 문제는 정부가 언제든지 채무자가 되어 갚아야 하는 숨은 부채가 많다는 것이다. 공기업 부채, 연금 준비금 부족액, 통화안정증권 잔액 등을 포함하면 사실상의 국가 부채는 지난해 기준으로 1천4백39조원이라는 분석까지 나왔다. 정부가 발표하는 수치에 비해 무려 4.7배나 된다. 내년도 국내총생산 대비 정부 부채 비율은 36.9%로 추정된다. 잠재 부채 비중을 감안하면 이 비율은 1백72.3%로 상승한다. 경제가 비상 사태를 맞을 경우 사실상 나라 살림이 파탄 상태에 처할 수 있는 수준이다.

국가 부채가 급격히 증가하는 이유는, 세수는 부족한데 정부가 재정 사업을 무리하게 확장하기 때문이다. 정부는 경제 살리기 사업으로 4대강 정비 공사를 착공했다. 2012년 준공 예정으로 총 22조2천4백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또한, 저소득층의 내 집 마련을 위해 보금자리 주택 사업을 시행 중이다. 2012년까지 총 27조원의 자금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학자금 후불제 도입에 매년 11조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등 재정 사업을 대대적으로 벌이고 있다. 그러나 이런 사업들을 실행할 수 있는 재원을 어떻게 마련할 것인지가 확실치 않다. 경기 침체가 지속되면서 세원이 계속 감소하고 있다. 여기에 감세 정책 기조를 유지하면서 법인세와 근로세 등 주요 세금의 징수도 줄고 있다.

공기업들의 부채도 함께 늘어나고 있다. 토지주택공사와 수자원공사 등 국책 사업을 주도하는 10대 공기업의 부채가 지난해 1백57조3천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도에 비해 37조원이나 늘어난 것이다. 향후 연평균 36조원씩 늘어나 2012년에는 3백1조6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4대강 정비와 경인운하 건설 등 국책 사업에 소요되는 비용을 떠맡는 것이 공기업 부채가 증가하는 주요 원인의 하나이다. 공기업이 부채를 갚지 못하면 물론 정부가 대신 갚아야 한다. 4대 연금도 적자 구조이다. 이미 군인연금과 공무원연금은 적자로 돌아서 세금으로 메우고 있다. 국민연금과 사학연금도 점차 적자로 돌아서 2050년에는 1백71조원, 그리고 2070년에는 6백62조원의 적자가 쌓일 것으로 추정된다. 세금으로 감당이 안 되는 상황이 올 수 있다.

그렇다면 재정 정책을 어떻게 운영해야 하는가?

우선 정부는 정치적 논리에 따라 공약 사업을 추진하는 것을 지양해야 한다. 경제가 자력으로 회생할 수 있는 사업을 집중적으로 벌여 예산의 생산성을 극대화해야 한다. 그래야 경제가 올바르게 살아나고 정부도 세원을 넓혀 부채의 덫에서 벗어날 수 있다. 경제성이 의문시되고 고용 창출 효과가 낮은 토목 건설 사업 위주의 재정 사업은 재조정할 필요가 있다. 대신 신산업 개발, 중소·벤처 기업 육성, 직업 훈련 교육, 사회적 일자리 창출 등에 재정 사업의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그래야 미래 경제를 선도적으로 열며 취업과 창업의 기회를 근본적으로 확대하고 경제의 재도약을 가져올 수 있다. 여기에 조직과 예산을 축소하는 정부 개혁을 서둘러, 작고 일 잘하는 정부를 만들겠다는 대통령의 공약도 반드시 지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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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란?
공기 중에 떠다니는 지름이 10㎛ 이하의 작은 입자상 물질을 말합니다. ‘PM10’이라고도 표기합니다. 미세먼지 중에서도 지름이 2.5㎛ 이하로 아주 작은 입자의 경우는 초미세먼지(PM2.5)로 따로 분류 하고 있습니다.
요즘 들어 기상청의 날씨 정보에서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는 사람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이에 안산환경운동연합은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알리고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실천할 수 있는 활동들을 함께 하려합니다.
우선 매일 아침 미세먼지의 농도를 확인 후 사람들에게 심각성을 알릴 예정입니다~!
매일 아침 미세먼지 농도 확인 후 대응법 함께 찾아가요~!

* 우리나라  vs WHO 미세먼지 농도별 예보 등급(㎍/㎥)

출처 : 환경부, WHO

<안산 미세먼지 농도>_2018.04.24.화 11:00 기준

출처 : 경기도 대기환경 정보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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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 중에 떠다니는 지름이 10㎛ 이하의 작은 입자상 물질을 말합니다. ‘PM10’이라고도 표기합니다. 미세먼지 중에서도 지름이 2.5㎛ 이하로 아주 작은 입자의 경우는 초미세먼지(PM2.5)로 따로 분류 하고 있습니다.
요즘 들어 기상청의 날씨 정보에서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는 사람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이에 안산환경운동연합은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알리고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실천할 수 있는 활동들을 함께 하려합니다.
우선 매일 아침 미세먼지의 농도를 확인 후 사람들에게 심각성을 알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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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vs WHO 미세먼지 농도별 예보 등급(㎍/㎥)

출처 : 환경부, WHO

<안산 미세먼지 농도>_2018.04.20.금 11:00 기준

출처 : 경기도 대기환경 정보시스템

화, 2018/04/24-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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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녹조 곤죽된 백제보, 재난인정하고 개방해야!

 

○ 대전환경운동연합은 8월 3일 백제보, 공주보, 세종보 녹조현장 모니터링을 진행하였다. 수문을 개방한 공주보와 세종보의 경우 탁도가 높은 수준인 반면 백제보는 상류지점을 중심으로 녹조발생이 매우 심각한 상황이었다.

○ 환경부의 국가물환경정보시스템에 따르면 남조류(7월30일 기준)가 세종보 6,435셀, 공주보 11,275셀로 확인되었다. 반면 백제보는 약 6~10배 높은 수치인 62,285셀로 수질예보제에 3단계인 경계단계에 해당된다. 4단계인 심각단계 발령도 우려되는 상황이다.

○ 이대로 방치할 경우 녹조에서 생성되는 마이크로시스틴 등의 독소가 하천에 축적되어 용존산소를 감소시킨다. 이에 따라 어류집단폐사 등 생태계에 악영향과 농업용수를 사용하는 농가들에게도 큰 피해를 줄 수 있다.

○ 상황이 이러한데도 환경부는 백제보의 수문을 개방하지 못하고 있다. 인근지역의 수막재배 농가의 반발 때문이다. 2017년 6월 1일 수문개방을 시작한지 1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농민과의 협의나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 수문을 개방한 세종보, 공주보는 2017년 같은 기간에 비하여 녹조가 확연하게 덜 발생하는 경향을 보이지만, 수문을 열지 못한 백제보는 심각한 녹조가 발생하고 있다. 이로서 수문 개방이 녹조를 해결 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임을 증명하고 있다.

○ 이에 대전환경운동연합은 환경분 뿐만 아니라 관계기관 모두가 녹조를 재난으로 인식하고 백제보의 수문을 하루 빨리 개방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이를 통해 금강의 수질을 개선하고, 4대강의 재자연화에 앞장설 것을 권면한다.

2018년 8월 8일

 

대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허재영, 김선미, 최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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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8/08/08-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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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플라스틱 일기쓰기 1주차 뉴스레터

( 내가버린 플라스틱 쓰레기, 그는 누구인가?! )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cjcbkfem/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cjcbkfem/

 

ⅱ. 자세한 참여 방법

○ 기간 : 4월 12일 ~ 4월 30일 (3주간)

○ 참여안내

 ⓵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 플라스틱/쓰레기 관련 사진을 올려주세요.

 ⓶ 해시태그를 꼭 써주세요!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플라스틱일기쓰기 #플라스틱쓰레기)

*원하는 요일, 원하는 기간에 올려주셔도 좋습니다.

*하루 게시물 개수 제한은 없습니다.

⓷ 매주 카드뉴스를 업로드하여 흥미로운 이야기 들려드릴게요.

< 주차별 카드뉴스 안내 > 

1주차(4.12)_‘오늘 내가 사용한 플라스틱 찾아 기록하기

내용 :  플라스틱 쓰레기 이슈

2주차(4.19)_‘제로웨이스트 실천하는 하루‘

 내용 : 광역 소각장 & 선별장

3주차(4.26)_’길거리 플라스틱을 구해줘‘ (플로깅)

-내용 : 혼동하기 쉬운 쓰레기 분리수거 정보

 

○ 경품 추첨 대상자 기준

⓵ 경품 추천 대상자가 되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형식을 꼭 지켜주세요… 저희가 확인해야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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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유튜브를 통해서 투명하게 추첨과정을 공개하겠습니다.

○ 기타

문의 사항 :  043-222-2466, 김다솜 국장

 

 

 

 

목, 2021/04/0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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