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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호 회원님, 아들과 둘이서 여행다녀오셔….
최영호 회원님 업무특성상 토요일,일요일 2틀 연속 쉬기가 어려우신데요.
오랫만에 휴가를 얻으셔서 아드님과 온천여행을 다녀오셨다네요.
아버지와 아들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거리 같은게 있었던 것 같은데, 이번 여행으로 많은 이야길 나누어서 관계가 더 좋아지셨고 하십니다.
이번 가을엔 아버지와 아이들과 여행한번 떠나보지 않으시겠어요?
최영호 회원님 업무특성상 토요일,일요일 2틀 연속 쉬기가 어려우신데요.
오랫만에 휴가를 얻으셔서 아드님과 온천여행을 다녀오셨다네요.
아버지와 아들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거리 같은게 있었던 것 같은데, 이번 여행으로 많은 이야길 나누어서 관계가 더 좋아지셨고 하십니다.
이번 가을엔 아버지와 아이들과 여행한번 떠나보지 않으시겠어요?
마을공동체를 만드는 일에 관심이 많으시고, 활발히 활동하고 계신 두분입니다.
조미선님은 사회적자본센터에서 활동하시고
서은덕 님은 산호 여인숙을 운영하고 계십니다.(전 환경연합 활동가)
회원이 되신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양승의 회원님과 조폐공사에 계신 김영석님이 최성욱 회원님의 권유로 가입해 주셨습니다.
앞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립니다.
회원가입에 감사드립니다.
회원님께서 지난 연말까지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새해에는 새로운 일에 도전한다고 하네요. 새롭게 도전하는 일이 대박나시길 기원합니다.
대전발전연구원에 근무하십니다.
생태발자국 추진단 참여를 제안드렸는데 흥쾌히 수락해 주시고, 회원가입도 하셨습니다.
환영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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