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호 회원님, 아들과 둘이서 여행다녀오셔….
최영호 회원님 업무특성상 토요일,일요일 2틀 연속 쉬기가 어려우신데요.
오랫만에 휴가를 얻으셔서 아드님과 온천여행을 다녀오셨다네요.
아버지와 아들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거리 같은게 있었던 것 같은데, 이번 여행으로 많은 이야길 나누어서 관계가 더 좋아지셨고 하십니다.
이번 가을엔 아버지와 아이들과 여행한번 떠나보지 않으시겠어요?
최영호 회원님 업무특성상 토요일,일요일 2틀 연속 쉬기가 어려우신데요.
오랫만에 휴가를 얻으셔서 아드님과 온천여행을 다녀오셨다네요.
아버지와 아들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거리 같은게 있었던 것 같은데, 이번 여행으로 많은 이야길 나누어서 관계가 더 좋아지셨고 하십니다.
이번 가을엔 아버지와 아이들과 여행한번 떠나보지 않으시겠어요?
허재영 회원님은
대전대학교 토목공학과 교수님이십니다.
지난 11월 3일 ‘금강의 현재 그리고 미래, 바람직한 금강살리기 방향은?’이란 주제로
중도일보가 개최한 좌담회에 참석하셔서 열띤 토론을 해주셨습니다.(자세한 내용 : 홈페이지 작은 환경이야기 참조) 4대강 정비사업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추진되어야 한다는 굳은 의지를 가지고 전국을 오가시면 열심히 대응활동에 참여하고 계십니다. 앞으로 토목은 환경을 복원하는 일을 해야 한다며 자연스스로 복원될 수 있는 방안을 찾기위해 환경운동가 보다 더 열심히 애쓰십니다.
아름다운 우리 강이 사라지지 않도록 모두 힘을 모아 화이팅!!
관평천 생태해설가이신 정청숙 회원님께서 영유아 어린이집에 취업을 하셨답니다.
이젠 평일, 주말 바쁘시겠지만 아이들의 맑은 웃음에 힘이 나실 것 같네요. 축하드려요^^
손찬웅님 신입회원이 되셨습니다.
기후변화와 에너지문제에 관심이 많으시다고 하십니다.
환영합니다.
활발한 활동도 기대합니다. ^^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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