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금기홍 회원님
아침 일찍 하천에 나가셔서 정화활동도 하시고
평소 생활환경 실천도 매우 열심히 하고 계신 열정적이신 회원님이십니다.
바쁜 일정 쪼개셔서 활동가들에게 점심사주러 들르셨습니다.
맛있는 점심 감사드리고 앞으로는 환경연합 행사에서도 종종 뵐 수 있길…………..
아침 일찍 하천에 나가셔서 정화활동도 하시고
평소 생활환경 실천도 매우 열심히 하고 계신 열정적이신 회원님이십니다.
바쁜 일정 쪼개셔서 활동가들에게 점심사주러 들르셨습니다.
맛있는 점심 감사드리고 앞으로는 환경연합 행사에서도 종종 뵐 수 있길…………..
안희령 회원님과 함께 사무실에 방문해주셔서 많은 말씀 나누었습니다.
현재 중앙일보 NIE연구소에 계시고, 생태와 문학의 연계에 대해 관심이 많으십니다.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고마울 일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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