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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대통령님, 온실가스감축 “엣지”있게좀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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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대통령님, 온실가스감축 “엣지”있게좀 하시죠?

익명 (미확인) | 수, 2009/11/18- 19:44

Daum 아고라

서명진행중
이명박대통령과 정부에 바랍니다
이명박대통령님, 온실가스감축 “엣지”있게좀 하시죠?

9분께서 참여해 주셨습니다.
오늘(11월 17일) 한국 정부가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2020년까지 2005년과 비교해서 4%를 줄이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명박대통령은 한국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1년 전부터 국제사회 여기저기에서 떠들고 다녔습니다. 얼리무버(early-mover 얼리어답터를 따라 한걸까요?)라는 희한한 말을 만들기도 했죠. 하지만 -4%… 과연 그렇게 떠들고 다닌 것에 맞는 목표인지 의심스럽습니다. -11% 목표도 있었지만 산업계 로비에 의해 없어졌다는 것이 국회의원들에 의해서 폭로되기도 하였습니다. 이명박대통령과 정부는 열심히 산업계의 이야기만 들어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후변화 문제는 우리와 우리 아이들, 그리고 지구적인 문제입니다.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에 대한 문제인 것입니다.

이명박대통령님! 생각하고 결정하신 것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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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살리는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원합니다

올 12월 덴마크 코펜하겐에서는 전 세계 지도자들이 모여 우리의 미래 운명을 결정하는 중요한 회의를 하게 됩니다. 바로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 전 세계가 온실가스를 얼마만큼 줄여야 할지 결정하게 되는 것입니다.

금세기 말 지구온도 상승을 2℃ 이내로 억제하기 위해, 2050년까지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를 450ppm이하로 유지하기 위해 지구온난화에 책임이 더 큰 선진국들은 1990년 대비 2020년까지 -40% 온실가스 감축을 요구 받고 있습니다. 또한 지구온난화 책임이 덜한 개도국도 배출전망치(BAU) 대비 -15~30% 감축 요구를 받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나라는 얼마만큼의 온실가스를 줄여야 할까요?

짧은 산업화의 역사를 가진 한국이 온실가스 배출의 역사적 책임이 높은 선진국에 해당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현재 우리나라는 경제규모 15위의 국가이면서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세계 9위, 지난 100년간 누적배출량은 세계 22위의 국가입니다. OECD 국가 가운데에서 지난 20년간 온실가스 배출 증가량도 가장 높습니다. 1인당 배출량도 12톤이 넘어 중국의 2.4배, 인도의 7배나 되어 이제 개도국의 위치를 고수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 합니다.

더욱이 지난 8월, 정부가 발표한 온실가스 감축목표가 BAU 대비 -21~-27%로서 개도국들이 요구받는 수준에서 머물고 있어 그동안 국제적으로 온실가스 감축에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는 선언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 한국은 온실가스 배출 수준과 지구온난화 기여도에 걸맞는 책임 있는 행동에 나서야 합니다. 최소 2005년 대비 2020년까지 -20% 온실가스 감축 목표치를 제시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MB에게 항의하러 가기(http://kfem.or.kr/campaign/2009_climate/petition.htm)

청원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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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란?
공기 중에 떠다니는 지름이 10㎛ 이하의 작은 입자상 물질을 말합니다. ‘PM10’이라고도 표기합니다. 미세먼지 중에서도 지름이 2.5㎛ 이하로 아주 작은 입자의 경우는 초미세먼지(PM2.5)로 따로 분류 하고 있습니다.
요즘 들어 기상청의 날씨 정보에서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는 사람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이에 안산환경운동연합은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알리고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실천할 수 있는 활동들을 함께 하려합니다.
우선 매일 아침 미세먼지의 농도를 확인 후 사람들에게 심각성을 알릴 예정입니다~!
매일 아침 미세먼지 농도 확인 후 대응법 함께 찾아가요~!

* 우리나라  vs WHO 미세먼지 농도별 예보 등급(㎍/㎥)

출처 : 환경부, WHO

<안산 미세먼지 농도>_2018.04.24.화 11:00 기준

출처 : 경기도 대기환경 정보시스템

화, 2018/04/24-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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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란?
공기 중에 떠다니는 지름이 10㎛ 이하의 작은 입자상 물질을 말합니다. ‘PM10’이라고도 표기합니다. 미세먼지 중에서도 지름이 2.5㎛ 이하로 아주 작은 입자의 경우는 초미세먼지(PM2.5)로 따로 분류 하고 있습니다.
요즘 들어 기상청의 날씨 정보에서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는 사람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이에 안산환경운동연합은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알리고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실천할 수 있는 활동들을 함께 하려합니다.
우선 매일 아침 미세먼지의 농도를 확인 후 사람들에게 심각성을 알릴 예정입니다~!
매일 아침 미세먼지 농도 확인 후 대응법 함께 찾아가요~!

* 우리나라  vs WHO 미세먼지 농도별 예보 등급(㎍/㎥)

출처 : 환경부, WHO

<안산 미세먼지 농도>_2018.04.23.월 11:00 기준

출처 : 경기도 대기환경 정보시스템

화, 2018/04/24-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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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란?
공기 중에 떠다니는 지름이 10㎛ 이하의 작은 입자상 물질을 말합니다. ‘PM10’이라고도 표기합니다. 미세먼지 중에서도 지름이 2.5㎛ 이하로 아주 작은 입자의 경우는 초미세먼지(PM2.5)로 따로 분류 하고 있습니다.
요즘 들어 기상청의 날씨 정보에서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는 사람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이에 안산환경운동연합은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알리고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실천할 수 있는 활동들을 함께 하려합니다.
우선 매일 아침 미세먼지의 농도를 확인 후 사람들에게 심각성을 알릴 예정입니다~!
매일 아침 미세먼지 농도 확인 후 대응법 함께 찾아가요~!

* 우리나라  vs WHO 미세먼지 농도별 예보 등급(㎍/㎥)

출처 : 환경부, WHO

<안산 미세먼지 농도>_2018.04.20.금 11:00 기준

출처 : 경기도 대기환경 정보시스템

화, 2018/04/24-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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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녹조 곤죽된 백제보, 재난인정하고 개방해야!

 

○ 대전환경운동연합은 8월 3일 백제보, 공주보, 세종보 녹조현장 모니터링을 진행하였다. 수문을 개방한 공주보와 세종보의 경우 탁도가 높은 수준인 반면 백제보는 상류지점을 중심으로 녹조발생이 매우 심각한 상황이었다.

○ 환경부의 국가물환경정보시스템에 따르면 남조류(7월30일 기준)가 세종보 6,435셀, 공주보 11,275셀로 확인되었다. 반면 백제보는 약 6~10배 높은 수치인 62,285셀로 수질예보제에 3단계인 경계단계에 해당된다. 4단계인 심각단계 발령도 우려되는 상황이다.

○ 이대로 방치할 경우 녹조에서 생성되는 마이크로시스틴 등의 독소가 하천에 축적되어 용존산소를 감소시킨다. 이에 따라 어류집단폐사 등 생태계에 악영향과 농업용수를 사용하는 농가들에게도 큰 피해를 줄 수 있다.

○ 상황이 이러한데도 환경부는 백제보의 수문을 개방하지 못하고 있다. 인근지역의 수막재배 농가의 반발 때문이다. 2017년 6월 1일 수문개방을 시작한지 1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농민과의 협의나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 수문을 개방한 세종보, 공주보는 2017년 같은 기간에 비하여 녹조가 확연하게 덜 발생하는 경향을 보이지만, 수문을 열지 못한 백제보는 심각한 녹조가 발생하고 있다. 이로서 수문 개방이 녹조를 해결 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임을 증명하고 있다.

○ 이에 대전환경운동연합은 환경분 뿐만 아니라 관계기관 모두가 녹조를 재난으로 인식하고 백제보의 수문을 하루 빨리 개방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이를 통해 금강의 수질을 개선하고, 4대강의 재자연화에 앞장설 것을 권면한다.

2018년 8월 8일

 

대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허재영, 김선미, 최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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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8/08/08-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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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플라스틱 일기쓰기 1주차 뉴스레터

( 내가버린 플라스틱 쓰레기, 그는 누구인가?! )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cjcbkf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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ⅱ. 자세한 참여 방법

○ 기간 : 4월 12일 ~ 4월 30일 (3주간)

○ 참여안내

 ⓵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 플라스틱/쓰레기 관련 사진을 올려주세요.

 ⓶ 해시태그를 꼭 써주세요!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플라스틱일기쓰기 #플라스틱쓰레기)

*원하는 요일, 원하는 기간에 올려주셔도 좋습니다.

*하루 게시물 개수 제한은 없습니다.

⓷ 매주 카드뉴스를 업로드하여 흥미로운 이야기 들려드릴게요.

< 주차별 카드뉴스 안내 > 

1주차(4.12)_‘오늘 내가 사용한 플라스틱 찾아 기록하기

내용 :  플라스틱 쓰레기 이슈

2주차(4.19)_‘제로웨이스트 실천하는 하루‘

 내용 : 광역 소각장 & 선별장

3주차(4.26)_’길거리 플라스틱을 구해줘‘ (플로깅)

-내용 : 혼동하기 쉬운 쓰레기 분리수거 정보

 

○ 경품 추첨 대상자 기준

⓵ 경품 추천 대상자가 되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형식을 꼭 지켜주세요… 저희가 확인해야해서요..

– 9개 이상의 게시물을 작성해 주신분 (하루 게시물 개수 제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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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가지 해시태그 필수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플라스틱 쓰레기 #플라스틱 일기)

⓶ 추첨방법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유튜브를 통해서 투명하게 추첨과정을 공개하겠습니다.

○ 기타

문의 사항 :  043-222-2466, 김다솜 국장

 

 

 

 

목, 2021/04/0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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