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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회원님,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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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회원님, 환영해요♡

익명 (미확인) | 화, 2009/11/24- 03:58

빼빼로가 오고가던 11월 11일,
대전환경연합에는 유채비빔밥이, 반가움이, 웃음이, 음악이 오고갔다.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신입회원만남의 날에 스무명 남짓의 선배 회원, 새내기 회원님이 함께해주셨다.

텃밭에서 자란 싱싱한 유채나물을 김정미 간사님이 새콤달콤하게 양념해 함께 비벼먹었다.
입안을 매콤하고 청량하게 하는 유채는 입맛 돋구는데 그만이었고 함께 비벼먹으며 하는 이야기는 맛을 더욱 진하게 했다.  

자리를 정돈한 후, 2008년 활동영상을 통해 대전환경연합이 하는 활동에 대해 알아보았다. 사무처 식구들의 인사를 통해 누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도 나누었다. 이제 회원님들의 소개가 이어질 시간! 싱겁게 자기소개를 할 순 없어 재미있는 레크레이션을 준비했다. “자신이 좋아하는 동요를 불러준 뒤 싸인을 받으세요”, “5명에게 안마를 해준 뒤 싸인을 받으세요” 등등 함께 몸을 부딪히고 눈빛을 나누며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미션을 가장 먼저 수행한 오은석 회원님(습지탐사단)께는 환경도서를… ^^

레크레이션에서 서로에 대해 맛보는 시간을 가진 후 한 분씩 돌아가며 환경연합에 가입하게 된 동기, 환경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나누었다. 바쁜 일상 속에서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을 실천하고자 문을 두드린 회원님들을 보며 나도 모르게 눈에서 하트광선이 나왔다^^ 

다음으로 이규봉 집행위원님의 클라리넷 공연을 감상하며 마음의 여유를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등 가을정취를 느낄 수 있는 연주곡은 자연스럽게 콧노래를 이끌었다. 

마지막으로 절대 빠질 수 없는 인증샷!
함께 해주신 회원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아쉽게도 참석이 어려우셨던 회원님은 사무실에 한번 놀러오세요^^
사무실 문은 언제든 열려있답니다! 

Posted by 바람솔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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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셋째주 수요일이면 광주지역의 도시계획 현안을 함께 학습하고 토론하는 도시계획시민포럼.

7월에는 7월 21일(수) 저녁 7시, 푸른마을공동체센터 3층에서

‘광주도시계획 조례, 개정운동을 제안하다’를 주제로 이경희 광주환경연합 사무처장과 윤희철 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총장의 발제로 포럼이 진행되었습니다.

광주경실련과 참여자치21, 광주로, 광주시민단체협의회, 광주환경연합, 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활동가 및 회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시민이 참여를 제도적으로 보장하는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월, 2021/07/26-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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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의 벗이 되어주세요 !>

제주환경운동연합 2021 회원확대 캠페인의 열여덟번째 신입회원님은 김현주 님입니다. 고맙습니다! 김현주 회원님은 표선면에 ‘여문영아리’의 벗이 되셨습니다. 람사르습지로 유명한 물영아리 바로 맞은편에 있는 오름입니다. 물영아리와 달리 분화구가 없고 물이 없다하여 ‘여문영아리’라고 부릅니다. 신령같은 여인이 머리를 풀고 앉아있는 형세라 하여 ‘영아악’이라고도 불립니다. ‘아리’란 ‘산’을 뜻합니다. 즉, ‘영아리’란 신령스런 산이란 뜻이지요. 오름정상에 올라서면 동부지역의 대표적인 벵듸 ‘녹산장’의 광활한 초원지대와 오름군락 그리고 한라산이 한눈에 들어오는 절경을 볼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바로 가기 링크 : https://bit.ly/3g3dTuh

* 제주지부를 꼭 눌러주세요

월, 2021/07/26-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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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의 벗이 되어주세요 !>

제주환경운동연합 2021 회원확대 캠페인의 열아홉번째 신입회원님은 고병련 님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병련 회원님은 구좌읍에 있는 아끈다랑쉬의 벗이 되셨습니다. 오름의 여왕이라는 다랑쉬오름 바로 옆에 나란히 있는 오름입니다. 다랑쉬오름보다 작지만 모양이 비슷합니다. 분화구도 다랑쉬보다는 훨씬 작지만 원형 경기장같은 아담한 분화구를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둘째가는,버금가다는 뜻의 ‘아끈’을 붙여 아끈다랑쉬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김인호 민속학자의 해석에 따르면 ‘다랑쉬’는 고구려어로서 ‘달수리’가 변화된 것이라고 합니다. ‘달’은 높다,고귀하다는 뜻으로서 다랑쉬는 ‘높은산 봉우리’라는 뜻을 가졌다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다랑쉬’는 해발은 198m이지만 비고(산 자체 높이)는 58m에 불과하고 분화구 깊이도 10여m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오름 위에 올라서면 탄성이 절로 나올 정도로 아름다운 오름입니다.

회원가입 바로 가기 링크 : https://bit.ly/3g3dTuh

* 제주지부를 꼭 눌러주세요

월, 2021/07/26-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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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8일 수요일 오전 10시 지원2동 주민센터에서 내지천 살리기 실무회의가 있었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 광주광역시 동구, 한국수자원공사, 마을 및 주민대표들이 모여 지금까지의 추진사항과 이후의 추진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앞으로 내지천 생태교육 프로그램 개발, 주민참여형 하천살리기 우수지역 선진지 견학, 내지천 생태조사, 생태교실 운영, 수질 정화식물식재 및 관목 식재 등의 내용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목, 2021/07/29-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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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환경연합과 광주관광재단환경보호를 실천하는 광주예술여행-“예쓰투어

7월 23일(금)  첫번째 참여자의 출발을 시작으로 매일 매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공원에서 비대면으로 플로깅 물품을 수령하고  광주천, 양림동과 사직공원을 거쳐 광주공원으로 돌아오며 쓰레기도 줍고, 투어 해설도 듣고, 공예체험도 하고, 미술관도 돌아봅니다.

사직공원 전망대에서는 광주 도심을 전망하고 사직공원의 숲길에서 사색의 시간도 갖습니다.

 

도심에서 예술 여행도 즐기고, 쓰레기도 줍는 “예쓰투어” 는 누구나 참여가능합니다.  투어해설과 공예체험,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신청은 필수 입니다.

 

예쓰투어 신청은  https://bit.ly/3zcLXw4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7월 23일_ 예쓰투어의 첫 참여자. 첫번째 참여자가 되기 위해, 첫날 첫 시간으로 신청하셨다고 합니다.

 

 

친구와 함께 가족과 함께 참여한 예쓰투어 참여자들…

 

공예체험

쓰레기 줍기- 광주천 플로깅

사직공원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광주 도심의 풍경

 

 

월, 2021/08/02-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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