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혜숙, 권오원 회원님~
올한해 구암동 텃밭에서 땀흘리신 두 회원님께서 맛난 배추를 사무처에 주셨습니다.^^
공들여 키운 작물인만큼 맛 또한 일품입니다~^^
감사히 잘먹겠습니다.
올한해 구암동 텃밭에서 땀흘리신 두 회원님께서 맛난 배추를 사무처에 주셨습니다.^^
공들여 키운 작물인만큼 맛 또한 일품입니다~^^
감사히 잘먹겠습니다.
한서대학교 행정학과 교수님 이십니다. 4대강(금강) 사업의 전문적 타당성 검토를 위해 애쓰고 계십니다.
허재영 집행위원님 추천으로 가입하셨습니다.
올 한해 충남대와 함께 그린캠퍼스 운동을 펼쳐나가고 있는데요,
충남대 사회학과 조교로 계신 손정혁 회원님께서
홍보 뿐 아니라 강의실 사용, 물품 등 여러모로 많은 지원을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초등학교 때 푸름이 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환경 관련 신문도 만들고 엄마를 따라다니면서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진행하는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을 참여했었다.
한동안 잊고 지내다가 이번 봉사활동을 하게 되면서 350 캠페인에 대해 알게 되었고 캠페인에 참여하는 인원이 생각보다 많고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것을 듣고 환경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에 왜인지 모르게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 앞으로 더욱 더 환경을 생각하고 이런 캠페인이 있으면 또 참여하고 싶다.
잘몰랐는데, 초등학교때부터 대전환경운동연합과 깊은 인연이 있었군요, 앞으로도 많은 환경에 관심 가져주기!약속!
환경운동연합 회원 최순옥입니다.
좋은 자리를 맡아주셔서 우선 감사드립니다.
글을 읽고 보니 주위에 환경운동연합 회원으로
가입을 하도록 유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좋아서 하는 일이라 저는 회원으로 있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환경운동연합 회원 가입에 대해
별로 얘기를 안했던것 같습니다.
9월입니다. 늘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기를 바라며
최순옥입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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