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양혜숙, 권오원 회원님~
올한해 구암동 텃밭에서 땀흘리신 두 회원님께서 맛난 배추를 사무처에 주셨습니다.^^
공들여 키운 작물인만큼 맛 또한 일품입니다~^^
감사히 잘먹겠습니다.
올한해 구암동 텃밭에서 땀흘리신 두 회원님께서 맛난 배추를 사무처에 주셨습니다.^^
공들여 키운 작물인만큼 맛 또한 일품입니다~^^
감사히 잘먹겠습니다.
임병안님은
우라늄광산개발관련해서 심층취재를 하셔서 2014년 환경인상을 수상하셨던
중도일보 기자이십니다.
사무실 방문하셔서 후원회원이 되어 주셨습니다.
김영화 회원님 소개로 가입하셨습니다.
최현진님은 유성구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으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청소년자원봉사자아카데미 교육을 함께 진행하면서 인연이 되셨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활동 많이 만들 수 있도록 도움부탁드립니다.
<초청강연>‘밀량, 그리고 대전…원자력발전과 갈등’ 초청강연에 함께 해주셨습니다.
하승수 녹색당 운영이원장과 고은아 사무처장의 2시간의 긴 발표를 흐트러짐 없이 함께 들어주셨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