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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경, 홍태관 회원님
권수경 회원님은 하천해설가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십니다. 김정미 간사님의 권유로 평소 관심이 많았던 우리단체에 가입해 주셨습니다.
홍태관 회원님은 대전시청 푸른도시과에 근무하고 계십니다. 9월부터 회비를 납부하셨네요. 정식으로는 이번 달부터 정식회원으로 등록하셨습니다.
신입회원님들 너무나 반갑습니다. 앞으로 자주, 많이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권수경 회원님은 하천해설가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십니다. 김정미 간사님의 권유로 평소 관심이 많았던 우리단체에 가입해 주셨습니다.
홍태관 회원님은 대전시청 푸른도시과에 근무하고 계십니다. 9월부터 회비를 납부하셨네요. 정식으로는 이번 달부터 정식회원으로 등록하셨습니다.
신입회원님들 너무나 반갑습니다. 앞으로 자주, 많이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푸름이 환경기자단인 김준호 회원님이 오른손 엄지손가락을 다쳐서
팔목 위까지 3주동안 깁수를 하게되었답니다. 얼른 낫길 바랄게요^^
안희령 회원님과 함께 사무실에 방문해주셔서 많은 말씀 나누었습니다.
현재 중앙일보 NIE연구소에 계시고, 생태와 문학의 연계에 대해 관심이 많으십니다.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고마울 일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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