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혜숙, 민병애, 최윤희 회원님과 맛있는 점심
양혜숙, 민병애, 최윤희 회원님
김장 텃밭으로 옛 주부모임 멤버들이 다시 모이셨습니다.
배추가 풍년이어서 맛있는 김장을 담그셨다네요.
힘들었지만 수확의 기쁨을 몸으로 느낄 수 있어서 정말 좋으셨다네요.
사무처에 오셔서 맛있는 점심 사주셨습니다.
내년에는 농사 더 잘짓겠다고 하셨습니다.
양혜숙, 민병애, 최윤희 회원님
김장 텃밭으로 옛 주부모임 멤버들이 다시 모이셨습니다.
배추가 풍년이어서 맛있는 김장을 담그셨다네요.
힘들었지만 수확의 기쁨을 몸으로 느낄 수 있어서 정말 좋으셨다네요.
사무처에 오셔서 맛있는 점심 사주셨습니다.
내년에는 농사 더 잘짓겠다고 하셨습니다.
3월 29일 회원님들이 운영위원, 사무국장으로 활동하고 계신 ‘시민참여연구센터’의 정기총회가 있었다고 합니다. 이 자리에서 노현승 회원님이 새롭게 부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되셨다고 하네요. 축하드립니다. 참 얼마전에 회원가입해 주신 김민수 회원님이 ‘시민참여연구소’의 운영위원장이시죠.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재 국장님의 학교 후배로 현재 아이들을 가르치고 계십니다.
직접 사무실을 방문해주셔서 환경연합도 둘러보고 가셨는데요
다음에는 식사도 함께해요 회원님~!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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