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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혜숙, 민병애, 최윤희 회원님과 맛있는 점심
양혜숙, 민병애, 최윤희 회원님
김장 텃밭으로 옛 주부모임 멤버들이 다시 모이셨습니다.
배추가 풍년이어서 맛있는 김장을 담그셨다네요.
힘들었지만 수확의 기쁨을 몸으로 느낄 수 있어서 정말 좋으셨다네요.
사무처에 오셔서 맛있는 점심 사주셨습니다.
내년에는 농사 더 잘짓겠다고 하셨습니다.
양혜숙, 민병애, 최윤희 회원님
김장 텃밭으로 옛 주부모임 멤버들이 다시 모이셨습니다.
배추가 풍년이어서 맛있는 김장을 담그셨다네요.
힘들었지만 수확의 기쁨을 몸으로 느낄 수 있어서 정말 좋으셨다네요.
사무처에 오셔서 맛있는 점심 사주셨습니다.
내년에는 농사 더 잘짓겠다고 하셨습니다.
홈페이지를 통하여, 자발적 가입을 해주셨습니다. 대전광역시청에서 근무하시는 손병거 회원님께서는
대전을 사람이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고 싶다고 해주셨는데요,
에너지, 기후변화에 많은 관심이 있다고 하십니다.
회원님! 앞으로 에너지나 기후변화 관련 교육이나 다양한 활동에서 회원님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환경에 대한 관심과 사랑 감사드립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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