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혜숙, 민병애, 최윤희 회원님과 맛있는 점심
양혜숙, 민병애, 최윤희 회원님
김장 텃밭으로 옛 주부모임 멤버들이 다시 모이셨습니다.
배추가 풍년이어서 맛있는 김장을 담그셨다네요.
힘들었지만 수확의 기쁨을 몸으로 느낄 수 있어서 정말 좋으셨다네요.
사무처에 오셔서 맛있는 점심 사주셨습니다.
내년에는 농사 더 잘짓겠다고 하셨습니다.
양혜숙, 민병애, 최윤희 회원님
김장 텃밭으로 옛 주부모임 멤버들이 다시 모이셨습니다.
배추가 풍년이어서 맛있는 김장을 담그셨다네요.
힘들었지만 수확의 기쁨을 몸으로 느낄 수 있어서 정말 좋으셨다네요.
사무처에 오셔서 맛있는 점심 사주셨습니다.
내년에는 농사 더 잘짓겠다고 하셨습니다.
노은고등학교 권순우 학생은 350캠페인 참여 하면서
회원가입 해 주셨네요~
환경에 관심이 많으시다고 하네요.
감사합니다^^
잠시 환경운동연합에서 인턴과정으로 근무하셨던 한동희씨~
이번에 국장님 추천으로 회원가입 해 주셨습니다.
앞으로 활발한 활동 기대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송진주님은 대전교통방송 정보드라이브 MC이시고, 유나경님은 작가이십니다.
고은아 처장이 환경코너 맡아 출연하면서 인연이 되어 가입하셨습니다.
두분다 환경에 관심이 많으셔서 실천도 약속하셨다네요.
회원이 되신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4월 6일, 금강모니터링에 함께 해주셨습니다.
지난 2월에 이어 이번에도 참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활동사진 게시판에 신옥균 회원님의 사진이 올라와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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